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6.2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12일(水)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나무꾼이 옷 훔쳐가기만을 기다리며, 온종일 목욕만 하던 선녀. 서산에 해가 기울자, 화가 날 대로 나서 옷을 도로 챙겨입고 나무꾼을 찾아 나섰다.

물어물어 나무꾼의 집 문을 두드리니. 눈 비비며 나무꾼이 나타났다.

“야, 지금이 어느 땐데 자빠져 잠만 자고 있냐? 니가 옷을 감춰줘야 이야기가 제대로 되는 거 아니여!”

선녀의 호통에 나무꾼이 하는 말.

“저는 ‘선녀와 나무꾼’의 나무꾼이 아니라 ‘금도끼 은도끼’의 나무꾼인데유.”


조폭 개그

두목 : 이번 여름에 바닷가에 가서 극기훈련을 하는데 장비가 뭐 필요한지 말해 바라~~.

똘마니 : 구명보트도 필요한데예~~.

두목 : 그래… 생명은 소중한 것이지…. 근데 우리 인원이 전부 타려면 구명보트 몇 개가 필요하노?

똘마니 : 우리 인원이 다 타려면 5개가 필요한 것 같네예~~.

두목 : 우리 식구들 인원이 45명인데 5개 가지고 되것나?

똘마니 : 구명보트가 왜 구명보트인지 모르시지예?

총 9명이 탈 수 있다고 구명보트라 안카능교….

두목 : 이 돌대가리야… 그러먼 구명조끼는 조끼 1개에 9명이 입는다고 구명조끼냐?


오디세이 퍼터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인증한 퍼터가 있다고 하는데 바로 WHO(White Hot Odissey)!

오디세이 퍼터.

오디세이(odissey)를 거꾸로 하면 ‘yes sido’

즉, 퍼팅을 ‘시도’하면 ‘yes’?

어떤 이는 배꼽 위로 올라오는 벨리퍼트만 쓴다고 하더군요.

한 클럽 내 OK(컨시드) 달라고.
[ 많이 본 기사 ]
▶ 새내기 여대생, 교회서 공부하다 성폭행 사망
▶ [단독]친북인사 “南서 통일운동 함께하면 수령님이 허동..
▶ [단독]감사원장 “딴 말 못하게 월성1호기 철저 감사”
▶ 정대협 돈으로 ‘월북 회유’ 사실 땐 윤미향 ‘국보법 위반’ ..
▶ “이낙연 34.3% 이재명 14.2%…황교안 홍준표 6%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민주-통합, ‘상징색 디스’… 가시 돋..
‘쓰레기 산’ 쌓아놨다 걸리면 ‘처리이..
꼬리무는 악재에… 흔들리는 금감원..
옥천 대청호에 차량 추락…3명 사망·..
온라인 시험서 집단 부정행위 인하대..
topnew_title
topnews_photo - 해외 망명 허씨와 SNS 인터뷰“민변 장경욱 변호사 소개 통해2018년 통일운동하자고 종용”北가족 ‘민변믿어라’ 회유편지허씨 “北서 민..
mark새내기 여대생, 교회서 공부하다 성폭행 사망
mark[단독]감사원장 “딴 말 못하게 월성1호기 철저 감사”
정대협 돈으로 ‘월북 회유’ 사실 땐 윤미향 ‘국보법..
“현충원, 2013년 백선엽 초청해 묏자리 함께 검토”
트럼프 “폭동 진압위해 연방軍 투입”
line
special news 배우 박보검, 해군 군악대 지원…합격시 8월 입대
배우 박보검(27)이 해군 군악대에 지원했다.2일 해군에 따르면 박보검은 지난달 모집한 해군 군악·의장대..

line
與 과거사 뒤집기는 보수의 정당성 뿌리뽑기… 역..
돈암초 경비원 확진… 교회發 이어 학교發 집단감..
1인당GNI 3만2115달러… 10년만에 최대폭 떨어져
photo_news
프로레슬러 1세대 ‘당수촙의 대가’ 천규덕씨 별..
photo_news
YG “블랙핑크 리사, 전 매니저에 억대 사기 피..
line
[지식카페]
illust
人材안목 없는 우둔한 임금… ‘권간’ 제거하려다 ‘다른 권간’ 키..
[김병종의 시화기행]
illust
울음과 노래는 하나… 사랑밖에 몰랐던 ‘작은 참새’
topnew_title
number 민주-통합, ‘상징색 디스’… 가시 돋친 ‘색깔..
‘쓰레기 산’ 쌓아놨다 걸리면 ‘처리이익의 3배..
꼬리무는 악재에… 흔들리는 금감원장
옥천 대청호에 차량 추락…3명 사망·2명 부상
hot_photo
편의점 알바서 가요계 ‘영웅’으로..
hot_photo
이효리X비 효과, ‘놀면 뭐하니’ 시..
hot_photo
시크릿넘버, 데뷔곡 ‘후 디스’ M..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