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6.2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12일(水)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나무꾼이 옷 훔쳐가기만을 기다리며, 온종일 목욕만 하던 선녀. 서산에 해가 기울자, 화가 날 대로 나서 옷을 도로 챙겨입고 나무꾼을 찾아 나섰다.

물어물어 나무꾼의 집 문을 두드리니. 눈 비비며 나무꾼이 나타났다.

“야, 지금이 어느 땐데 자빠져 잠만 자고 있냐? 니가 옷을 감춰줘야 이야기가 제대로 되는 거 아니여!”

선녀의 호통에 나무꾼이 하는 말.

“저는 ‘선녀와 나무꾼’의 나무꾼이 아니라 ‘금도끼 은도끼’의 나무꾼인데유.”


조폭 개그

두목 : 이번 여름에 바닷가에 가서 극기훈련을 하는데 장비가 뭐 필요한지 말해 바라~~.

똘마니 : 구명보트도 필요한데예~~.

두목 : 그래… 생명은 소중한 것이지…. 근데 우리 인원이 전부 타려면 구명보트 몇 개가 필요하노?

똘마니 : 우리 인원이 다 타려면 5개가 필요한 것 같네예~~.

두목 : 우리 식구들 인원이 45명인데 5개 가지고 되것나?

똘마니 : 구명보트가 왜 구명보트인지 모르시지예?

총 9명이 탈 수 있다고 구명보트라 안카능교….

두목 : 이 돌대가리야… 그러먼 구명조끼는 조끼 1개에 9명이 입는다고 구명조끼냐?


오디세이 퍼터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인증한 퍼터가 있다고 하는데 바로 WHO(White Hot Odissey)!

오디세이 퍼터.

오디세이(odissey)를 거꾸로 하면 ‘yes sido’

즉, 퍼팅을 ‘시도’하면 ‘yes’?

어떤 이는 배꼽 위로 올라오는 벨리퍼트만 쓴다고 하더군요.

한 클럽 내 OK(컨시드) 달라고.
[ 많이 본 기사 ]
▶ 70대 부인과 의사, 여학생 16명 성폭행 혐의 체포
▶ [속보]송중기-송혜교, 결혼 18개월만에 이혼조정 절차
▶ 중요부위 물어뜯은 여친 때려 숨지게 한 30代 검거
▶ 청계천에 나타난 대물 가물치
▶ 송중기 “원만한 합의 희망”… 송혜교 “둘의 다름 극복못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美 USC서 검진받은 10~20대 대상 범행 한국 LA 총영사관, 한인 피해 학생 조사도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의 유명 부인과 의..
mark[속보]송중기-송혜교, 결혼 18개월만에 이혼조정 절차
mark중요부위 물어뜯은 여친 때려 숨지게 한 30代 검거
송중기 “원만한 합의 희망”… 송혜교 “둘의 다름 극..
조국 입각설에…野 “총선관리 내각, 공정성 우려” ..
“美·中, 화해 못해… 동북아 황금시대 저물어”
line
special news ‘성관계 영상 촬영·유포’ 정준영·최종훈, 법정 함..
동의 없이 영상 촬영·유포한 혐의 ‘홍천·대구에서 집단 성폭행’ 혐의여성을 성폭행하고 카카오톡 단체 채..

line
“美·中패권경쟁에 애꿎은 韓 피해” “정보감시능력 ..
직장 괴롭힘 예방 의무화… 45세 이상 여성 난임치..
내년부턴 은행서 신분증 없어도 생체정보로 금융거..
photo_news
10살에 192㎏ 소년, 비만수술 후 87㎏로 감량
photo_news
‘아내의맛’, 자막서 지역 비하…제작진 “일베용..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음악의 잔’도 ‘팬의 둥지’도 여전히 가득… 영원한 가수이자 오..
[인터넷 유머]
mark농부와 개 mark결혼기념일
topnew_title
number 남편 불륜녀 장례식장서 난동 40대 여성 벌..
80代 의사, 환자 동의 없이 자신 정자로 인공..
경찰, ‘성매매 명단 장부’ 수사…남성 이름 2..
10년 사기누명 벗기고… 존속상해치사 아들..
전국 유료도로 통행료 800원~1만원… 운전..
hot_photo
45cm 조선시대 달항아리 31억 낙..
hot_photo
81세男 하루 두 번 홀인원, 75세..
hot_photo
청계천에 나타난 대물 가물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