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27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13일(木)
탤런트 이미영, 빙의로 극단적인 시도까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TV조선 ‘인생 다큐 마이웨이’ 탤런트 이미영
탤런트 이미영(58)이 사기 당한 사연, 극단적인 시도를 한 과거를 밝혔다.

이미영은 12일 방송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 151회 ’배우 이미영의 두 번째 이야기‘편에서 “빙의돼서 귀신도 보이고 내 상태가 이상했다”며 “빙의되는 일이 자주 있어서 굿도 했다”고 털어놓았다

“샤워기 줄을 목에 감았다는 나 자신이 너무 무서웠다”는 것이다. 그룹 ’디유닛‘ 출신인 딸 전우람(32)이 그 장면을 봤다고도 고백했다. “’엄마 왜 이래‘라고 잡았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

전우람은 “엄마가 난리 치고 욕해도 좋으니 제발 그 행동만은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엄마 볼 때마다 했다. 엄마가 처음으로 미웠다”고 고백했다.

“엄마가 갑자기 나쁜 시도를 해버릴까봐 항상 방 문을 열어놓았다” 며 “불안해서 못 자는 습관이 생겼다. 안 좋은 상황에 못 가게끔 최대한 막아보자 했다. 그때는 울지도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미영은 “이혼할 무렵 신경을 많이 써서 우울증이 시작됐다”며 “어렸을 때부터 결혼도 그렇고 아이들 키우는 것도 그렇고 뭐 하나 해 보려고 하니 주변에 사기꾼들만 있었다. ’돈 있는 사람이나 긁어먹지. 가진 거 없는 나한테 왜 일어나나 싶었다”고도 회상했다.

하지만 이미영은 ‘티아라’ 출신 연기자 전보람(33)과 전우람 두 딸 덕에 조금씩 세상밖으로 나오게 됐다. 그녀는 “아이들에게 가르친 것도 없고 알려준 것도 없는데, 잘 자라준 것이 고맙다”고 전했다.

<뉴시스>
[ 많이 본 기사 ]
▶ “연애·성관계·결혼·출산 모두 거부”…‘4B운동’ 확산
▶ 진중권 “민주당, 툭하면 노무현 팔아먹어…정작 盧 어려울..
▶ ‘우한 폐렴’ 사망자 54명… 에이즈약 시험치료
▶ 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 김경희, 남편 장성택 처형 6년여만에 공개활동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진중권 “임종석 정계 복귀? 국민 개..
김세영, 게인브리지 3R 3타 차 3위…..
서울 장충동 호텔에서 불…투숙객 약..
터키 동부 지진 사망자 29명·부상자 1..
“끼가 있다” 위안부 피해자 모독 교수..
다인승 차로 이용하려 ‘모자 쓴 해골’ 조수석에..
topnews_photo 美서 해골 모형 조수석에 묶어두고 위장했다가 경찰에 적발…벌금 부과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한 남성이 다인승 탑승 차량 전용도로를 이..
mark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mark“당신이 검사냐” 항의한 ‘강골’… 52세 삼성 스마트폰 수장
“연애·성관계·결혼·출산 모두 거부”…‘4B운동’ 확산
‘우한 폐렴’ 사망자 54명… 에이즈약 시험치료
[속보]동해 토바펜션 가스 폭발사고 사망자 5명으..
line
special news 진중권 “민주당, 툭하면 노무현 팔아먹어…정작..
“당시 대통령 씹는 게 국민스포츠…지지자 대다수도 즐겨”“열린우리당은 대통령 탈당 요구…실제로 대통..

line
샌더스, 민주 첫 경선 아이오와서 1위…전국 조사는..
인터넷방송서 극단 선택 시도하려던 20대 119에 구..
김경희, 남편 장성택 처형 6년여만에 공개활동
photo_news
급(級)이 다른 진행…김성주는 탁월하다
photo_news
‘남산의 부장들’, 개봉 닷새 만에 200만 관객 ..
line
[골프와 나]
illust
280m 펑펑… 연습장 그물망 넘겼던 ‘안양 타이거 우즈’
[Review]
illust
“당신이 검사냐” 항의한 ‘강골’… 52세 삼성 스마트폰 수장
topnew_title
number 진중권 “임종석 정계 복귀? 국민 개·돼지로 ..
김세영, 게인브리지 3R 3타 차 3위…역전 우..
서울 장충동 호텔에서 불…투숙객 약 600명..
터키 동부 지진 사망자 29명·부상자 1466명으..
hot_photo
송지아, 뷰티 크리에이터 변신 성..
hot_photo
묘한 시선으로 유희석 바라보는..
hot_photo
산채로 쓰레기봉투에 담긴 강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