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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14일(金)
아인슈타인의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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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직업

어느 날 6살 난 아들이 유치원에서 돌아와 엄마에게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엄마, 난 이다음에 커서 아인슈타인 같은 사람이 될 거야!”

엄마는 듬직한 아들을 바라보며 물었다.

“그래, 그런데 아인슈타인이 뭘 한 사람인 줄은 알지?”

“엄만 내가 그것도 모를 줄 알아? ‘우유’ 만드는 사람이잖아.”


술 취한 남자의 착각

밤에 술에 취한 사람이 경찰서에 전화를 했다.

“내가 술을 딱 한잔 먹고 내 차에 들어가 보니 오디오, 운전대, 브레이크, 액셀러레이터 등등 도둑놈이 몽땅 털어갔지 뭡니까?”

경찰은 즉시 순찰차를 파견했는데 바로 전화벨이 다시 울렸다.

“안 오셔도 되겠네요. 제가 뒷자리로 잘못 들어갔습니다요.” ^^


지하철 좌석의 정원

1. 보통 때는 7인용.

2. 아줌마가 먼저 앉아 있을 때는 6인용.

3. 아줌마가 나중에 앉을 때는 8인용.

4. 예쁜 미인이 앉아 있을 때도 8인용.


남자의 노화지수

식당에서 물수건을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30대 : 손만 닦는다.

40대 : 손 닦고 입까지 닦는다.

50대 : 이마와 목까지 닦는다.

60대 : 얼굴 전체를 닦고 코까지 푼다.


오늘의 난센스 퀴즈

골프장에서 가장 맛있는 전은 방카전, 가장 맛있는 빵은 안전빵, 가장 맛있는 김은?

정답 : 빵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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