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9.22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19일(水)
김민석, 박유나와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 사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김민석(왼쪽), 박유나
탤런트 김민석(29) 측이 박유나(22)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는 “박유나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닿을 듯 말 듯’에 함께 출연한 연기자 모두 친하다. 김민석이 휴가를 나오면 다 같이 만나서 밥을 먹곤 하는데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닿을 듯 말 듯’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올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으며, 군복무 중인 김민석은 휴가 때마다 박유나와 데이트를 즐겼다는 설이다.

김민석은 2011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드라마 ‘후아유’(2015), ‘태양의 후예’(2016), ‘닥터스’(2016), ‘피고인’(2017), ‘청춘시대2’(2017), ‘이번 생은 처음이라(2017)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지난해 12월10일 입대했으며, 올해 영화 ’퍼펙트맨‘(감독 용수)과 ’광대들‘(감독 김주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유나는 2015년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했다. 이후 ’비밀의 숲‘(2017),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2018), ’SKY 캐슬‘(2018~2019)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바닷물속 청혼 도중 익사… “최고의 날이 비극으로”
▶ 골프장 이사들, 캐디 성추행하고 모텔 유인… 징역·벌금형
▶ 질투 때문에… 아기 분유에 세제 섞은 가사 도우미
▶ 도쿄 아사쿠사에서 일본인과 프리허그를 하면서…
▶ 가수 케이윌, 경부고속도로서 교통사고…“큰 부상 없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한 미국 남성이 여자친구에게 청혼하러 바닷물에 들어갔다가 익사했다고 미국 CNN방송 등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
mark경인아라뱃길서 체육복 입은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mark이승철 “성대수술후 은퇴도 생각… 묵언수행 1년만에 고음 되찾..
정경심 소환 임박…‘5촌조카와 10억 횡령’·‘상장위조..
검찰 ‘패스트트랙 충돌’ 본격 수사…김관영 의원 첫..
질투 때문에… 아기 분유에 세제 섞은 가사 도우미
line
special news ‘보이스 코리아’ 우혜미,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우혜미(31)가 세상을 떠났다.22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틀 전부터 지인들의 연..

line
경인아라뱃길서 체육복 차림 20대 자매 숨진 채 발..
두산, 연장서 LG 페게로 홈런에 ‘덜미’…선두 SK와..
류석춘 ‘위안부 매춘 발언’ 후폭풍…연세대 총학·동..
photo_news
가수 케이윌, 경부고속도로서 교통사고…“큰 ..
photo_news
“손흥민 속눈썹이 오프사이드?”…비디오 판정..
line
[Review]
illust
삭발로 ‘野性’ 보여준 황교안… 챔스서 종횡무진 ‘황소’
[골프와 나]
illust
“잘하기보다 해저드 피하는 게 우선… 인생도 골프처럼”
topnew_title
number 도쿄 아사쿠사에서 일본인과 프리허그를 하..
골프장 이사들, 캐디 성추행하고 모텔 유인..
KLPGA에 신인 임희정 돌풍…최근 4개 대회..
화성 용의자 30년전 왜 촘촘한 수사망에 안..
hot_photo
현아, 대학축제서 치마올리기 퍼..
hot_photo
여성 모델, 유적지서 반라 촬영했..
hot_photo
유승준 측 “병역기피 아니었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