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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24일(月)
남편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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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선물

남자가 아내에게 생일 선물로 다이아몬드 반지를 사줬다.

이 소식을 듣고 그의 친구가 말했다.

“자네 부인은 벤츠 승용차를 갖고 싶다고 하지 않았어?”

“맞아. 하지만 어디서 내가 가짜 벤츠 승용차를 구할 수 있겠어?”


개 이야기

남자 네 명이 서로 자기 개를 자랑하고 있었다. 첫 번째 남자는 수학자다.

“함수야, 재주 좀 부려 봐라.”

그러자 그의 개가 종이 위에 원, 삼각형, 사각형 등의 도형을 그려 넣었다.

모두 똑똑한 개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회계사인 두 번째 남자가 말했다. “해피야, 한번 보여주렴.”

그러자 그의 개가 부엌에서 케이크를 하나 가져오더니 네 조각으로 잘라 남자들에게 나눠주는 것이다.

모두 똑똑한 개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약사인 세 번째 남자가 말했다.

“파피! 보여줘.”

그러자 그의 개가 커피를 타는데 설탕, 프림 등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잘 타서 사람들에게 대접하는 것이다.

모두 똑똑한 개라고 칭찬했다. 마지막 정치가가 그의 개에게 말했다.

“어이, 날치기. 평상시대로 해봐!”

그러자 그의 개가 벌떡 일어서더니 케이크와 커피를 다 마셔버리고, 종이 위에 똥을 갈기고, 다른 개들을 겁탈하고는, 그 과정에서 허리를 삐끗했다고 보상금을 신청한 다음 집으로 가버렸다.


출산 장려 정책

1960∼1970년대 : 아들딸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1980∼1990년대 :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2010년대 : 잘 키운 아들 하나 학교 가니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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