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7.19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24일(月)
박수홍 ‘꿈★은 이루어진다’, 7월 콘서트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방송인 박수홍의 음악을 향한 진정성이 정식 공연을 통해 꽃을 피우게 됐다.

박수홍은 오는 7월 7일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콘서트 을 개최한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가꿔 오던 박수홍은 지난 2017년 1집 앨범 을 발표한 데 이어 지난 3월에는 후배 방송인 손헌수와 같이 듀엣으로 2집 앨범을 내며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갔다. 특히 이 앨범 수록곡 총 7곡 중 6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노래를 부르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였다.

박수홍은 그동안 쏟아부었던 음악을 향한 열정을 이번 콘서트를 통해 승화시키겠다는 각오다. 이번 콘서트에는 그를 응원하기 위해 손헌수, 윤정수, 박경림, 배기성, 이동우, 김경식, 김인석, 윤성호를 비롯해 그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 준우승자 유성은까지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평소에도 기부를 생활화하고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수홍은 이번 콘서트의 수익금 전액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할 예정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셋째 부인 얻으려 남편 살해 ‘외식왕’, 형기 시작하자 사망
▶ “강지환, 잃을게 없어 무서울게 없다…너희가 더 무섭지”..
▶ 떠나는 검사장들 ‘윤석열 검찰’에 쓴소리 쏟아내
▶ 출연료 7억·시청률 3%…“‘오늘밤 김제동’ 폐지, 경제논리..
▶ 쿠팡·다이소 “일본 기업 이라뇨… 한국 기업입니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세 번째 부인을 얻고 싶은 욕심에 유부녀의 남편을 청부 살해해 몰락의 길을 자초한 인도 ‘외식 왕’이 무기징역 형기가 시작되자마자 숨을..
mark떠나는 검사장들 ‘윤석열 검찰’에 쓴소리 쏟아내
mark출연료 7억·시청률 3%…“‘오늘밤 김제동’ 폐지, 경제논리 따른 것..
[속보]제주전역 태풍 경보…하늘길·바닷길 끊기고..
“강지환, 잃을게 없어 무서울게 없다…너희가 더 무..
“386에 의한, 386을 위한, 386의 나라”
line
special news ‘마약 투약’ 배우 정석원 2심서 “가정에 충실하겠..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내달 30일 항소심 선고 호주에서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1심에서 집..

line
황교안, 이승만 추모식서 우리공화당 지지자에게 ..
6월국회 ‘빈손’ 종료…정경두 해임건의안에 추경 결..
日외무상, 주일대사 말 끊고 “잠깐만요”…대놓고 ‘..
photo_news
대낮 카페에 속옷 차림으로 음료 시켜먹고 사..
photo_news
AI 이용한 ‘연예인 얼굴 합성’ 포르노 암시장 거..
line
[북리뷰]
illust
민주화 후광 업고 기득권 차지… 세대전쟁 뇌관 ‘386’
[인터넷 유머]
mark여자가 말이 많은 이유 mark욕쟁이 초등학생
topnew_title
number 日대사관 앞 차량분신 70대 사망…“장인이 ..
국회의원 포함 이해충돌방지법 만든다
KBS, 日 불매운동 보도에 한국당 로고 노출..
日 경제 보복, 왜 ‘에칭가스’인가… 일본산 순..
건널목에 누워있던 20대 여성 택시에 치여 ..
hot_photo
배정남 부친상, 장례식장 알리지..
hot_photo
파쇄하려던 폐기물서 4천여만원..
hot_photo
‘마약 혐의’ 황하나, 징역 1년에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