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7.18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25일(火)
이적, 윤동주 콘서트 ‘별 헤는 밤’ 참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가수 이적이 ‘3·1운동 100주년 기획 윤동주 콘서트 <별 헤는 밤>’에 출연한다.

이적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KBS와 재외동포재단이 함께 주최하는 3·1운동 100주년 기획인 윤동주 콘서트 ‘별 헤는 밤’(김호상 CP/고국진 PD)에 참여하는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별 헤는 밤’은 다큐멘터리와 쇼가 결합된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로 윤동주의 시와 삶, 음악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이적은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구축한 뮤지션으로 유명하다. 남녀의 사랑을 넘어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이적의 노래는 이 시대 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사랑받고 있다. 노래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적이야말로 일제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시’를 통해 독립 의지를 전한 민족시인 윤동주를 기리는 ‘별 헤는 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라는 반응이다.

한편 KBS와 재외동포재단이 함께 주관하는 ‘3·1운동 100주년 기획 윤동주 콘서트 <별 헤는 밤>’은 오는 7월 18일 KBS홀에서 녹화, 8월 15일 방송된다. 7월 1일부터 ‘별 헤는 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을 신청할 수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장병 손님 눈 씻고봐도 없어… 이러다 지역경제 풍비박산..
▶ 술집서 ‘남자 부하 경찰관 성추행’ 여경 징역 8개월
▶ 베트남 ‘UAE+스즈키컵’ 조합…박항서 감독 재계약 탄력받..
▶ 가수·음식점 사장…정두언 파란만장 ‘20년 정치인생’
▶ 미국은 ‘한국 손’ 들어주지 않는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월드컵 2차 예선 조 추첨서 UAE·태국·말레이·인니와 G조에 편성스즈키컵 우승 경험으로 몸값 상승 예상…최종예선 진출 가능성↑ 박항..
mark세계가 놀란 ‘하늘을 나는 군인’…佛열병식서 깜짝 등장
mark靑, 조선·중앙일보에 “진정 국민 목소리인가”…공개 비판
“장병 손님 눈 씻고봐도 없어… 이러다 지역경제 풍..
술집서 ‘남자 부하 경찰관 성추행’ 여경 징역 8개월
‘5·18 망언’ 한국당 김순례, 최고위원직 자동복귀
line
special news 양현석 ‘성매매알선 혐의’ 입건···본격 수사 착수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line
文대통령-여야 5당대표 오늘 회동…對日이슈 초당..
美법원, “압도적 惡” 마약왕 구스만에 종신형…14조..
가수·음식점 사장…정두언 파란만장 ‘20년 정치인생..
photo_news
효열비 세우고 친구에게 신장 기증 결심까지…..
photo_news
“류현진, FA 랭킹 7위…리치 힐과 비슷한 계약..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도성 화재때 위기 극복·민심 수습… 세종의 최고 조력자 소헌왕..
[인터넷 유머]
mark여자가 말이 많은 이유 mark욕쟁이 초등학생
topnew_title
number 노부부 71년 해로하고 같은 날 12시간차로 ..
미국은 ‘한국 손’ 들어주지 않는다
달 다녀온 암스트롱 골드메달, 경매서 24억..
[단독] 유재석+김태호=광고완판, 패키지 개..
‘일반고 육성’ 재탕 대책 내놓고…‘자사고 죽..
hot_photo
수영장에 빠진 7세 소녀 구조한 ..
hot_photo
안재욱, 음주운전 공개사과…“일..
hot_photo
정세진 아나운서 “11세 연하와 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