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7.18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26일(水)
81세男 하루 두 번 홀인원, 75세는 이틀 연속 홀인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짐 베이커 [서머싯 컨트리클럽 소셜 미디어 사진]
미국 81세 남성이 하루에 두 번 홀인원을 하는가 하면 75세 남성은 이틀 연속 홀인원을 하는 사례가 나왔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닷컴은 26일(한국시간) “최근 미국 아칸소주 핫스프링스 빌리지의 코테즈 골프코스에서 척 밀러라는 81세 남성이 하루에 홀인원을 두 번 했다”고 보도했다.

밀러는 135야드 12번 홀과 138야드 17번 홀에서 연달아 홀인원을 달성했다.

그는 지역 매체인 핫스프링스 빌리지 보이스와 인터뷰에서 “첫 홀인원은 50년 전에 했고 이제 나는 홀인원을 세 번 한 사람이 됐다”고 말했다.

이 매체는 “하루에 두 차례 홀인원을 할 확률에 대해서는 여러 계산이 나와 있지만 대체로 1억5천900만분의 1 정도”라고 전했다.

또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75세 남성의 이틀 연속 홀인원 소식을 알렸다.

미국 네바다주 서머싯 컨트리클럽에서 짐 베이커라는 75세 남성이 13일과 14일에 연달아 홀인원을 했다는 것이다.

베이커는 13일 15번 홀, 14일에는 3번 홀에서 홀인원 손맛을 봤다.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아마추어가 이틀 연속 홀인원을 할 가능성은 570만분의 1이라고 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장병 손님 눈 씻고봐도 없어… 이러다 지역경제 풍비박산..
▶ 술집서 ‘남자 부하 경찰관 성추행’ 여경 징역 8개월
▶ 가수·음식점 사장…정두언 파란만장 ‘20년 정치인생’
▶ 베트남 ‘UAE+스즈키컵’ 조합…박항서 감독 재계약 탄력받..
▶ 미국은 ‘한국 손’ 들어주지 않는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월드컵 2차 예선 조 추첨서 UAE·태국·말레이·인니와 G조에 편성스즈키컵 우승 경험으로 몸값 상승 예상…최종예선 진출 가능성↑ 박항..
mark靑, 조선·중앙일보에 “진정 국민 목소리인가”…공개 비판
mark세계가 놀란 ‘하늘을 나는 군인’…佛열병식서 깜짝 등장
“장병 손님 눈 씻고봐도 없어… 이러다 지역경제 풍..
술집서 ‘남자 부하 경찰관 성추행’ 여경 징역 8개월
‘5·18 망언’ 한국당 김순례, 최고위원직 자동복귀
line
special news 양현석 ‘성매매알선 혐의’ 입건···본격 수사 착수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line
文대통령-여야 5당대표 오늘 회동…對日이슈 초당..
가수·음식점 사장…정두언 파란만장 ‘20년 정치인생..
모델 겸 배우 예학영 또 음주운전 적발··· 면허정지..
photo_news
효열비 세우고 친구에게 신장 기증 결심까지…..
photo_news
“류현진, FA 랭킹 7위…리치 힐과 비슷한 계약..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도성 화재때 위기 극복·민심 수습… 세종의 최고 조력자 소헌왕..
[인터넷 유머]
mark여자가 말이 많은 이유 mark욕쟁이 초등학생
topnew_title
number 노부부 71년 해로하고 같은 날 12시간차로 ..
미국은 ‘한국 손’ 들어주지 않는다
달 다녀온 암스트롱 골드메달, 경매서 24억..
[단독] 유재석+김태호=광고완판, 패키지 개..
‘일반고 육성’ 재탕 대책 내놓고…‘자사고 죽..
hot_photo
수영장에 빠진 7세 소녀 구조한 ..
hot_photo
안재욱, 음주운전 공개사과…“일..
hot_photo
정세진 아나운서 “11세 연하와 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