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3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7월 02일(火)
남자에 대한 재미있는 통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남자에 대한 재미있는 통계

1. 남자들의 90%가 목욕탕에 함께 가면 친해지게 된다.

2. 군대를 다녀온 남자의 73%는 무좀에 걸려 있다.

3. 무좀에 걸린 남자 중 75%는 ‘무좀은 더러운 사람들이나 걸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4. 지나가는 여자들의 점수를 매기며 시간을 때워 보지 않은 남자는 단 8%.

5. 소변을 볼 때 좌변기에 분비물을 튀기는 남자는 전체의 58%.

6. 동거경험이 있는 여자와 결혼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남자는 전체의 82%.

7. 데이트하기 전 15%의 남자들이 구강청정제를 뿌린다.


호랑이 사냥

어떤 남자가 호랑이를 잡았다고 매스컴에서 난리를 쳤다. 그래서 맹구도 호랑이를 잡아 매스컴을 타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그 남자를 찾아갔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큰 호랑이를 잡았나요?”

“아주 간단해. 일단 호랑이가 살고 있을 것 같은 큰 동굴을 찾아가. 그러곤 그 굴 정면에 떡 버티고 서서 호랑이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 어슬렁거리고 나오면 그때를 놓치지 말고 총을 쏘면 돼.”

듣고 보니 무척 간단해 보였다. 맹구는 사냥총을 둘러메고 곧 호랑이를 잡으러 떠났다. 마침내 큰 호랑이가 있음 직한 어느 큰 굴을 찾았다. 굴 앞에서 떡하니 버티고 서서 호랑이가 나올 때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시커먼 물체가 순식간에 맹구를 덮쳐 버렸다.

그것은 바로 ‘KTX’였다.


돌팔이 의사

의사 : 어디 불편한 데라도 있습니까?

환자 : 숨을 쉬기만 하면 몹시 통증이 느껴집니다.

의사 : 그럼 곧 숨을 멈추게 해 드리죠.
[ 많이 본 기사 ]
▶ 서울시, 남녀 공무원 부적절한 관계 의혹 사실 확인 중
▶ [단독]수사자문단 비판한 이성윤, ‘손혜원父’ 수사땐 직접..
▶ 文대통령 지지율 50%선 붕괴… 수도권·30代 돌아섰다
▶ ‘간큰’ 10대들, 초등생 포함 또래 여학생 성매매 강요
▶ 이효리, 노래방 방문 사과 “너무 들떴다…언니로서 미안”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故 최숙현 선수에게 너무 무서웠던..
“北에 성경책만 날려 보냈을 뿐인데 ..
서울지하철, 2023년엔 하이패스처럼..
민노총 “노사정 합의안 폐기” 공식결..
‘푸틴 위한 개헌’ 통과… 2036년까지 ..
topnew_title
topnews_photo 2019년 대검 반부패부장때 비공개로 열어 불기소 결정 법조계 “최근 행보와 모순”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지난해 대검찰청 반부패부장으로 재임하면서 손혜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부친에 대한 국가유공자 선정 ..
ㄴ 필요땐 소집주도, 불리땐 거부항명… 李의 ‘자문단 내로남불’
서울시, 남녀 공무원 부적절한 관계 의혹 사실 확인..
文대통령 지지율 50%선 붕괴… 수도권·30代 돌아섰..
김종인, 당밖 2명에 대권도전 타진…“고민하겠다”..
line
special news 이효리, 노래방 방문 사과 “너무 들떴다…언니로..
그룹 핑클 출신 가수 이효리가 코로나19 시국에 노래방을 방문하면서 논란이 일자 이에 사과했다. 앞서 ..

line
‘간큰’ 10대들, 초등생 포함 또래 여학생 성매매 강..
문대통령 “다주택자 등 투기성 보유자 부담강화…..
대검, 3일 ‘검언유착’ 자문단 소집 않기로…“의견 수..
photo_news
‘아기가 아파요’ 새끼 물고 응급실 찾은 어미 고..
photo_news
‘故구하라 폭행·협박’ 최종범 2심 징역 1년 실형..
line
[그립습니다]
illust
돌아가시기 사흘전까지 성경 필사한 할머니… ‘내인생 첫 친구..
[포토에세이]
illust
잠깐이라도…관광버스 화물칸서 ‘忙中閑’
topnew_title
number 故 최숙현 선수에게 너무 무서웠던 팀닥터와..
“北에 성경책만 날려 보냈을 뿐인데 우리를..
서울지하철, 2023년엔 하이패스처럼 자동결..
민노총 “노사정 합의안 폐기” 공식결의키로
hot_photo
출산 열흘만에… 미셸 위, 유모차..
hot_photo
이순재 소속사 “매니저 논란, 모..
hot_photo
피자나라치킨공주 “송대익 조작..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