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6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7월 09일(火)
아버지와 아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아버지와 아들

세 자녀를 둔 아버지가 장난감 하나를 사 왔다.

그러자 서로 장난감을 가지겠다고 싸웠다.

그러자 아버지가 말했다.

“엄마 말에 고분고분하고 말 잘 듣는 사람이 가져라.”

아이들은 잠시 동안 아무 소리도 없다가 일제히 이렇게 대답했다.

“그럼 아빠가 장난감 가지고 노세요….”


참깨와 라면

참깨와 라면이 살았다. 어느 날 둘은 경찰서에 잡혀갔다. 그 이유는…

“참깨가 고소해서….”

그런데, 그 다음날 라면 친구인 라면땅과 국수도 경찰서에 잡혀갔다.

그 이유는…

“라면이 불어서….”


동병상련

신혼여행을 마치고 회사에 처음 출근한 부하직원이 깔끔한 옷차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흐뭇해진 부장이 칭찬을 했다.

“역시 자네 결혼을 잘했네. 나도 결혼한 다음부터 말쑥한 복장을 할 수 있었지.”

그 말을 들은 부하직원이 다 안다는 표정을 짓더니 말했다.

“부장님도 저처럼 신혼여행 때 사모님에게 빨래하는 법, 다림질하는 법을 다 배우셨군요.”


어머니와 딸

딸: 엄마, 잠이 안 와요.

엄마: 그러니? 그럼 하나에서 백까지 세어 보렴.

한참이 지난 후 엄마가 딸에게 물었다.

엄마: 그래도 잠이 안 오니?

딸: 여든까지 셀 때는 졸렸는데 엄마 말대로 백까지 다 세려고 꾹 참았어요.
[ 많이 본 기사 ]
▶ 조국 파장에 文지지율 위태… 장관 임명 강행할까
▶ 서울대 총학 “조국, 후안무치…사퇴 촉구” 첫 입장
▶ “있는 집 부모들끼리 스펙 주고받기… 차라리 수시 없애라..
▶ ‘배려도 1등’ 고진영 “브룩, 너를 위한 관중이야”
▶ 文대통령 지지율, 조국 논란에 급락…부정평가 50% 첫 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조국 딸 ‘금수저 입시’에 4050 학부모들 분노유학·인턴십·논문 저술 등학교나 학부모 능력에 영향특목고·고소득층에 더 유리2021학년도..
mark서울대 총학 “조국, 후안무치…사퇴 촉구” 첫 입장
mark文대통령 지지율, 조국 논란에 급락…부정평가 50% 첫 돌파
조국 파장에 文지지율 위태… 장관 임명 강행할까
文대통령, ‘애국펀드’ 가입… 연일 對日 강공
서울대 총학 “조국, 후안무치 일관” 사퇴 공식요구..
line
special news ‘배려도 1등’ 고진영 “브룩, 너를 위한 관중이야”
캐나다 최고 스타에게 ‘최고의 마무리’ 선물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은 시즌 4번째 미국여자프로골프(L..

line
美 ‘돈낭비’ 불만에 ‘韓 동맹의지’ 불신…연합훈련 ..
조국 고소·고발 사건 몰아서 배당 … 檢 ‘신속수사’..
애플, AI비서 통해 고객 사생활정보 엿들었다
photo_news
톱 배우들이 카메오를 택한 이유… 친해서? 강..
photo_news
정해인 “제게 맞는 ‘멜로 옷’ 골라준 감독님… ..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과시하기 좋은 작품에 열광하는 세상… 진짜 예술은 어디갔나
[인터넷 유머]
mark아빠와 아들 mark대통령과 정신병원
topnew_title
number ‘조국 딸’로 태어나지 못한 罪
성화봉송 주자에 김미화 등 친문 연예인… ..
“선배가 판 깔아주고 삥 안 뜯으면 후배들이..
매킬로이, PGA 투어 페덱스컵 우승…보너스..
日아베 지지율 5%p 상승…日국민 65% “韓백..
hot_photo
약 12광년 밖 적색왜성 주변서 지..
hot_photo
‘등하굣길 버려진 리얼돌’ 사진 논..
hot_photo
피겨 위서영, 주니어그랑프리 총..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