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21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9년 07월 19일(金)
에스티유니타스, 美 ACT사와 파트너십 체결…글로벌 행보 가속화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교육업체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가 미국 ACT(American College Testing)사와 파트너십을 체결, 글로벌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에스티유니타스는 미국의 대학입학자격시험 ACT를 주관하는 ACT사와 교육 서비스 글로벌 공급 사업권과 온라인 테스트 상품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ACT는 SAT(Scholastic Aptitude Test·대학입학 자격시험)와 함께 미국 대학들이 입시평가에 활용하고 있는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한 시험이다. 연간 전 세계 약 200만 명의 학생이 ACT를 치르고 있으며, 특히 미국 대학 유학이 늘어나고 있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ACT 응시자가 30만 명에 달하고 있다. ACT사는 ACT를 제공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17일 서울 강남구 에스티유니타스 본사에서 진행된 파트너십 체결식에는 이상제(사진 왼쪽) 에스티유니타스 부대표와 미국 ACT사 시미 지벨(〃오른쪽) 부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에스티유니타스는 미국 현지는 물론 한국, 중국, 인도 등 글로벌 지역에 PreACT(정기 AC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ACT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선행해서 보는 시험)에 대한 사업권을 확보하게 됐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mail 김윤림 기자 / 경제산업부 / 부장 김윤림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이국종 “벼룩의 간을 내먹지 간호사 인건비를 빼먹나”
▶ 충북 모 고교 졸업생 11명 입사 다음날 해고 통보 ‘황당’
▶ “김건모가 뽀뽀 요구…배트맨티 입으라고” 여가수 폭로
▶ 베트남 언론 “박항서 감독은 대체불가…믿을 수밖에 없어..
▶ 친일파인지, 범죄자인지 ‘글씨’만 봐도 안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부·울·경 단체장, 정권비리 연루에 ..
英 정보기관, 석 달간 추적끝에 ‘IS 새..
아주대 외상센터 의료진, 닥터헬기 탑..
경찰, 66년만에 檢수사지휘 벗어나 ‘1..
美 캔자스시티 슈퍼볼 진출 축하파티..
topnew_title
topnews_photo 졸업생들 “복직 안 한다”…학교 측 “다른 곳 취업 알선 중” 충북의 한 고등학교 졸업생 11명이 입사 다음 날 해고를 통보받는 황당한 일이..
mark이국종 “벼룩의 간을 내먹지 간호사 인건비를 빼먹나”
mark“김건모가 뽀뽀 요구…배트맨티 입으라고” 여가수 폭로
모텔 함께 간 남성 돈 훔치다 걸리자 “강간당했다”..
한국·새보수당 통합협의체 출범… 혁통위, 내일 로..
“금은방을 털어라”… 광주서 중학생 절도 기승
line
special news 전태수 떠난지 2년, 하지원 “사랑하는 나의 별”
탤런트 전태수가 세상을 떠난지 2년이 됐다.전태수는 2018년 1월21일 34세 나이에 사망했다. 평소 우울증..

line
中 잠복기 환자 입국땐 검역 구멍… 명절 ‘폐렴 대이..
박형준, 원희룡 만나 “대한민국 변곡점, 혁통위 참..
포퓰리즘 예산·공약 봇물… 현금성 복지, 나라곳간..
photo_news
탤런트 박시은·진태현, 입양한 대학생 딸 공개
photo_news
베트남 언론 “박항서 감독은 대체불가…믿을 ..
line
[21세기 사상의 최전선]
illust
Q : 드론은 어떻게 전쟁의 전통을 교란하는가?
[지식카페]
illust
‘형상’ 파괴하고 ‘도상’도 폐기… 그림, ‘재현’을 거부하다
topnew_title
number 부·울·경 단체장, 정권비리 연루에 지지율 꼴..
英 정보기관, 석 달간 추적끝에 ‘IS 새지도자..
아주대 외상센터 의료진, 닥터헬기 탑승 않..
경찰, 66년만에 檢수사지휘 벗어나 ‘1차 수사..
hot_photo
아역배우 구사랑, 반려묘 학대 논..
hot_photo
최현석 “휴대전화 해킹 사실, 사..
hot_photo
하니, 남동생 안태환 공개 “내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