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3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7월 22일(月)
남지현, 반박불가 분위기 여신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남지현의 청순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남지현은 최근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의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맑고 청순한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에서는 매 컷마다 다른 분위기와 다채로운 면면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이 지닌 순백의 이미지가 더욱 돋보인다. 내추럴한 긴 웨이브와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로 소녀다운 감성을 연출했고, 카메라를 향한 얼굴 가득 해사한 미소가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시킨다. 포니테일 헤어에 화이트 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도회적인 세련미를, 드레스에 그윽한 눈빛이 더해져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특유의 명랑함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이끈 남지현은 싱그럽고 깨끗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완벽히 소화해 한 폭의 그림같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브랜드 관계자는 “남지현의 맑고 깨끗한 피부와 순수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하예진’이 아주 잘 어울린 현장이었다. 장시간 촬영에도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보여준 남지현씨 덕분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OSEN]
[ 많이 본 기사 ]
▶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 조국 딸 참여한 연구는 ‘신진교수’ 국비지원사업
▶ “나 미성년자야”…성관계男 위협 돈 뜯은 ‘베트남 꽃뱀’
▶ “교수 20여명이 유급 결정 … 조국 딸, 적성 안 맞아 힘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경남지역 체육계 인사 제보 “동생 曺씨, 지인에 알선 부탁 채용시험 문제·답안지 전달” 曺씨, 本報 연락에 응답 없어 曺후보자측 “친인..
ㄴ “학교관계자에 채용시험지 받아 호텔서 지원자 부모에 전달”
ㄴ 채용시험·기준 ‘私學 맘대로’… 금품수수·세습 ‘고질병’
“조국, 사퇴하라”…서울대·고려대, 시차두고 촛불집..
조국 딸 참여한 연구는 ‘신진교수’ 국비지원사업
美 “한국 결정에 우려·실망” 직접적 불만 표출
line
special news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탤런트 구혜선(35)·안재현(32) 부부의 이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구혜선은 이혼 합의금을 비롯해 여자 ..

line
깨져버린 한일신뢰, 한미일 군사협력 어떻게 되나
나경원 “지소미아 파기는 文대통령 꼼수…빨리 정..
대퇴골·반지·폐차…오산 백골시신 사건 해결 ‘퍼즐..
photo_news
“류현진, 무슨 공 던질지 가장 예측하기 힘든 ..
photo_news
배우 수현, 위워크 한국대표 차민근과 열애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빌딩 숲속을 벗어나봐요 ♬… 세대 벽 허문 ‘떼창’의 힘
[인터넷 유머]
mark대통령과 정신병원 mark구김 없는 양복
topnew_title
number 8살 아이가 시속 140㎞로 차 몰아…“운전하..
“헝가리서 열차-차량 충돌사고로 한국인 3명..
다세대주택서 모자 흉기에 찔려 사망…경찰..
“나 미성년자야”…성관계男 위협 돈 뜯은 ‘베..
심상정 “조국 의혹에 2030은 분노, 4050은 박..
hot_photo
현대차 EV 콘셉트카 ‘45’ 모터쇼..
hot_photo
‘세계 최대’ 인천항 곡물저장고 벽..
hot_photo
푸이그가 따라한 ‘쭈그려 타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