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3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국회·정당
[정치] 게재 일자 : 2019년 07월 22일(月)
민병두 ‘세비반납 릴레이버스킹’ 시작…다음 주자 나경원 지목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세비반납 릴레이 버스킹 시작한 민병두 의원[출처: 민병두 의원 페이스북]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은 22일 “세비반납 릴레이 버스킹을 나흘째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다음 주자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지목했다.

이날 민 의원은 페이스북에 “사상 최악의 장기 국회 파행으로 인한 민생 입법 지연, 추가경정예산안 무산 위기를 보며 국민들에게 송구한 마음으로 시작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민 의원은 나 원내대표를 향해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며 “병목을 풀어달라”라고 촉구했다.

민 의원은 “여야 교차하는 방식으로 릴레이를 진행하며, 한명을 지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만약 두 명을 지명할 것이면 두 달 치 세비를, 세 명을 지명할 거면 석 달 치 세비를 내야 한다”고 릴레이 버스킹 규칙을 설명했다.

또 “버스킹은 지난 6월 국회 무산에 따른 책임을 지는 행위이기 때문에 7월 국회 성과와 관계없이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비반납 릴레이 버스킹은 사상 초유의 일이기 때문에 한국기네스북협회에 기록등재를 요청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 의원은 지난 19일 세비 1천만 원을 ‘윤상원 기념사업회’에 기부했다.

이날 민 의원은 페이스북 글을 통해 “5·18 당시 시민군 대변인이었던 윤상원 열사는 내가 활동했던 전민학련 전민노련(학림 사건)의 중앙위원이기도 했다”고 기부 배경을 언급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 조국 딸 참여한 연구는 ‘신진교수’ 국비지원사업
▶ “나 미성년자야”…성관계男 위협 돈 뜯은 ‘베트남 꽃뱀’
▶ “조국, 사퇴하라”…서울대·고려대, 시차두고 촛불집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경남지역 체육계 인사 제보 “동생 曺씨, 지인에 알선 부탁 채용시험 문제·답안지 전달” 曺씨, 本報 연락에 응답 없어 曺후보자측 “친인..
ㄴ “학교관계자에 채용시험지 받아 호텔서 지원자 부모에 전달”
ㄴ 채용시험·기준 ‘私學 맘대로’… 금품수수·세습 ‘고질병’
“조국, 사퇴하라”…서울대·고려대, 시차두고 촛불집..
조국 딸 참여한 연구는 ‘신진교수’ 국비지원사업
美 “한국 결정에 우려·실망” 직접적 불만 표출
line
special news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탤런트 구혜선(35)·안재현(32) 부부의 이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구혜선은 이혼 합의금을 비롯해 여자 ..

line
깨져버린 한일신뢰, 한미일 군사협력 어떻게 되나
나경원 “지소미아 파기는 文대통령 꼼수…빨리 정..
대퇴골·반지·폐차…오산 백골시신 사건 해결 ‘퍼즐..
photo_news
“류현진, 무슨 공 던질지 가장 예측하기 힘든 ..
photo_news
배우 수현, 위워크 한국대표 차민근과 열애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빌딩 숲속을 벗어나봐요 ♬… 세대 벽 허문 ‘떼창’의 힘
[인터넷 유머]
mark대통령과 정신병원 mark구김 없는 양복
topnew_title
number 8살 아이가 시속 140㎞로 차 몰아…“운전하..
“헝가리서 열차-차량 충돌사고로 한국인 3명..
다세대주택서 모자 흉기에 찔려 사망…경찰..
‘운전자 보복폭행’ 가해자가 되레 피해자 ‘명..
“나 미성년자야”…성관계男 위협 돈 뜯은 ‘베..
hot_photo
현대차 EV 콘셉트카 ‘45’ 모터쇼..
hot_photo
‘세계 최대’ 인천항 곡물저장고 벽..
hot_photo
푸이그가 따라한 ‘쭈그려 타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