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7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8월 13일(火)
솜해인 커밍아웃 “동성애하고 있다, 사실은 양성애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 ‘아이돌 학교’ 출신 솜해인(24)이 커밍아웃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예쁜 그녀. 마이 러블리 걸” 등의 글을 남기며 동성애 사실을 고백했다. 여성과 손을 잡고 있거나 얼굴을 맞대는 모습의 사진도 게시했다.

솜해인은 인스타그램에 “커밍아웃 맞다. 사실 저는 양성애자다. (지금) 동성애하고 있다”면서 “제 여자친구는 머리가 쇼트컷이다. 그냥 그게 제 여자친구 스타일인데 ‘남자냐, 여자냐’고 묻는 건 애인 입장에서는 좀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고백과 관련, 악플과 추측이 난무하자 “계속해서 추측성 기사와 글, 영상 올리면 법적으로 처분하겠다”고 예고했다. “내가 사랑해서 당당하게 잘못이 아니니까 커밍아웃한 것이지 사람들한테 눈에 띄고자 커밍아웃을 한 게 아니다. 어느 누가 커밍아웃을 그렇게 가벼운 생각으로 하나”라고 강조했다.

솜해인은 2017년 ‘아이돌학교’에 출연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1회 만에 자퇴했다. 원 예명은 ‘솜혜인’이고, 올해 ‘솜해인’으로 예명을 바꿨다. 지난 5월 첫 싱글 ‘미니 라디오’를 발표하기도 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
▶ ‘아이돌학교’ 출신 솜혜인, 당당하게 커밍아웃
[ 많이 본 기사 ]
▶ 강용석 변호사 “가수 김건모 성폭행 의혹” 제기
▶ 女수의사 집단성폭행범들 현장검증 중 총맞아 사망
▶ 코너 몰리자 무리수 두는 靑·與… “정권 위기 자초할수도..
▶ 성폭행 신고했다 ‘신체 방화’ 당한 여성 끝내 숨져
▶ 외출했다 집에 돌아와보니 동거녀가 다른 남자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동명이인에게 뺏겼다”…30년 만에..
“가족에게 알리지 말라” 시한부 선고..
해외 성매매 관광 알선 후 경찰과 짜..
美 軍기지서 또 총격, 12명 사상…“훈..
아이돌 출신 40代 택배기사… 행복의..
김건모 ‘성폭행 의혹’ 파장속 콘서트 예정대로
topnews_photo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을 부인하고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음에도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7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와 소셜 미디어 등은 김건모 관련 이슈로 점철되고 있다. 인터넷..
ㄴ 강용석 변호사 “가수 김건모 성폭행 의혹” 제기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4파전’…9일 새 원내사령탑..
성폭행 신고했다 ‘신체 방화’ 당한 여성 끝내 숨져
“워너원 큰 성공, 후속부담 컸다”…프로듀스 PD의..
line
special news ‘박항서호’ 동계전지훈련 위해 통영 온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경남 통영을 찾..

line
前 국가대표 보디빌더, 노인 폭행 후 정신병원 입원..
女수의사 집단성폭행범들 현장검증 중 총맞아 사망
조국만 남았다…종착지 향하는 ‘유재수 감찰무마 의..
photo_news
에드가 수락한 UFC 정찬성 “자신 있다. 부산서..
photo_news
‘생리기간 격리’ 여성 또 사망…강요자 첫 체포
line
[Interview]
illust
美·中, 내주 1단계협상 합의 가능성…2단계는 美대선 前 타결 ..
[Review]
illust
‘檢과의 전쟁’ 칼 잡는 ‘추다르크’… GS호 새 선장 허태수
topnew_title
number “동명이인에게 뺏겼다”…30년 만에 나타난 ..
“가족에게 알리지 말라” 시한부 선고 노숙인..
해외 성매매 관광 알선 후 경찰과 짜고 단속..
美 軍기지서 또 총격, 12명 사상…“훈련받던..
hot_photo
홍석천, 14년 운영 이태원 음식점..
hot_photo
빙판 녹일 듯
hot_photo
공영주차장의 화려한 변신…카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