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3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08월 14일(水)
비너스, 웨스턴앤서던오픈 16강… 동생 세리나는 기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웨스턴앤서던오픈(총상금 294만4486달러)에서 윌리엄스 자매의 희비가 교차했다.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65위·미국)는 1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단식 2회전에서 키키 베르턴스(5위·네덜란드)를 2-1(6-3, 3-6, 7-6)로 제압했다. 비너스는 2시간 17분의 접전 끝에 지난해 우승자 베르턴스를 물리치고 2012년(4강) 이후 7년 만에 이 대회 16강에 올랐다. 비너스는 빅토리아 아자렌카(40위·벨라루스)-돈나 베키치(26위·크로아티아)의 경기 승자와 격돌한다.

반면 동생 세리나 윌리엄스(8위·미국)는 고개를 숙였다. 세리나는 1회전을 치르기에 앞서 허리 통증을 이유로 기권했다. 웨스턴앤서던 오픈에서 통산 2차례 정상에 올랐던 세리나는 “직전 대회 종료 후 웨스턴앤서던 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했지만,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세리나는 12일 막을 내린 로저스컵(총상금 283만 달러)에서 결승에 올랐지만 1세트 도중 허리 통증을 느껴 경기 시작 16분 만에 기권했다. 세리나의 대체 선수는 제시카 페굴라(56위·미국)로 결정됐다.

허종호 기자 sportsher@
e-mail 허종호 기자 / 체육부  허종호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 조국 딸 참여한 연구는 ‘신진교수’ 국비지원사업
▶ “나 미성년자야”…성관계男 위협 돈 뜯은 ‘베트남 꽃뱀’
▶ “교수 20여명이 유급 결정 … 조국 딸, 적성 안 맞아 힘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경남지역 체육계 인사 제보 “동생 曺씨, 지인에 알선 부탁 채용시험 문제·답안지 전달” 曺씨, 本報 연락에 응답 없어 曺후보자측 “친인..
ㄴ “학교관계자에 채용시험지 받아 호텔서 지원자 부모에 전달”
ㄴ 채용시험·기준 ‘私學 맘대로’… 금품수수·세습 ‘고질병’
“조국, 사퇴하라”…서울대·고려대, 시차두고 촛불집..
조국 딸 참여한 연구는 ‘신진교수’ 국비지원사업
美 “한국 결정에 우려·실망” 직접적 불만 표출
line
special news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탤런트 구혜선(35)·안재현(32) 부부의 이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구혜선은 이혼 합의금을 비롯해 여자 ..

line
깨져버린 한일신뢰, 한미일 군사협력 어떻게 되나
나경원 “지소미아 파기는 文대통령 꼼수…빨리 정..
대퇴골·반지·폐차…오산 백골시신 사건 해결 ‘퍼즐..
photo_news
“류현진, 무슨 공 던질지 가장 예측하기 힘든 ..
photo_news
배우 수현, 위워크 한국대표 차민근과 열애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빌딩 숲속을 벗어나봐요 ♬… 세대 벽 허문 ‘떼창’의 힘
[인터넷 유머]
mark대통령과 정신병원 mark구김 없는 양복
topnew_title
number 8살 아이가 시속 140㎞로 차 몰아…“운전하..
“헝가리서 열차-차량 충돌사고로 한국인 3명..
다세대주택서 모자 흉기에 찔려 사망…경찰..
“나 미성년자야”…성관계男 위협 돈 뜯은 ‘베..
심상정 “조국 의혹에 2030은 분노, 4050은 박..
hot_photo
현대차 EV 콘셉트카 ‘45’ 모터쇼..
hot_photo
‘세계 최대’ 인천항 곡물저장고 벽..
hot_photo
푸이그가 따라한 ‘쭈그려 타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