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0.21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08월 14일(水)
18세 한화 신인 김이환, NC 4연승 막고 데뷔 선발승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한화 이글스 신인 우완 투수 김이환 [한화 이글스 제공]
아직 만 19세가 안 된 새내기 우완 투수 김이환이 최하위 한화 이글스에 희망을 선사했다.

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9-3으로 대승했다.

김이환은 5⅔이닝 동안 삼진 5개를 곁들이며 2점만 주고 시즌 2승째를 통산 첫 선발승으로 장식했다.

신일고를 졸업하고 201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4라운드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김이환은 2000년 9월 13일생으로 다음 달 만 19세가 된다.

그는 1군 무대 첫 등판이던 5월 4일 kt wiz와의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구원승을 따냈다.

이어 이달 8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등판해 5이닝 1실점 투구로 가능성을 뽐낸 뒤 이날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값진 승리를 안았다.

한화는 NC 외국인 투수 드루 루친스키를 맞아 모처럼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위용을 뽐냈다.

안타 13개를 터뜨리며 초반에 승기를 잡았다.

루친스키의 실책 덕분에 2회 2점을 쉽게 얻은 한화는 3회 장진혁의 중월 3루타와 최재훈의 적시타를 묶어 2점을 보탰다.

4-2로 쫓긴 6회에는 재러드 호잉의 만루 홈런 등으로 5점을 달아나 NC를 추격권 바깥으로 밀어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연타석포’ 샌즈, 4안타 6타점…키움, LG 잡고 2위 탈환
▶ kt 배제성, 롯데 제물로 6⅔이닝 무실점 ‘인생투’
▶ 키움 샌즈, 연타석으로 시즌 23·24호포…홈런 단독선두
[ 많이 본 기사 ]
▶ 초등생이 자택서 “힘들다” 유서 남긴 채 숨진 채 발견
▶ 정경심 조사 사실상 마무리…검찰, ‘뇌종양 진단’ 신병처리..
▶ 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다
▶ 짧은가을 마감한 류현진, 뜨거운 겨울을 만난다
▶ [속보]검찰, 정경심에 전격 영장청구…10가지 혐의 적용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강제수사 55일 만에 업무방해·자본시장법 위반 등 적용해 영장청구정경심, 뇌종양 등 건강문제 호소…검찰, 신병확보 불가피 판단한 듯 ..
mark정경심 조사 사실상 마무리…검찰, ‘뇌종양 진단’ 신병처리 신중..
mark하늘에선 8년차 女승무원, 땅에선 ‘몸짱’ 스타
“文대통령 잘한 일은 2가지 있다”는 말
빌보드 정복한 BTS·슈퍼엠… 전략과 과제 ‘SWOT..
초등생이 자택서 “힘들다” 유서 남긴 채 숨진 채 발..
line
special news 짧은가을 마감한 류현진, 뜨거운 겨울을 만난다
아시아 선수 최초 MLB 평균자책점 1위 ‘기염’LA다저스와 6년총액 425억원 계약 종료…FA시장서 ‘잭팟’코..

line
文 국정지지도, 3.6%p 반등한 45.0%…“중도층 재결..
日 경찰, 일왕 즉위 선포 의식 앞두고 최고 경계태..
법원 “손은 성적 수치심 일으키는 신체 부위 아냐”
photo_news
거침없는 ‘농염주의보’… 스탠드업 코미디 새 ..
photo_news
빌보드 정복한 BTS·슈퍼엠… 전략과 과제 ‘SW..
line
[지식카페]
illust
실존을 위한 노역?… 먹는다는 건 혀끝에서 오는 쾌락이다
[Science]
illust
해안가 식물 뿌리의 비밀 따라했더니… 바닷물, 식수가 되다
topnew_title
number ‘가정불화’ 아내에 흉기 난동…60대 남편은 ..
‘생일 자축’ 대니엘 강, 뷰익 LPGA 상하이 2..
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다
억지는 여자들 특권?…서울대 외국어수업 교..
hot_photo
대학교서 ‘종이상자’ 머리에 쓰고..
hot_photo
배우 채민서, 4번째 음주운전…역..
hot_photo
주민 밤길 지켜주는 파출소의 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