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20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8월 19일(月)
홍진영 언니 홍선영 20㎏ 감량 하고…결국 병원 신세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가수 홍진영(34)의 언니 홍선영(39)이 입원했다.

홍선영은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국엔...여러분 건강 관리 잘 하세요”라고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는 홍선영의 팔이 담겨 있다.

홍선영은 전날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홍진영, 홍선영 자매는 가수 설운도(61)와 아들 루민(29)을 만나 개인 방송 콘텐츠 촬영을 도왔다. 루민은 “살이 많이 빠졌다”며 놀랐고, 홍선영은 “조금 뺐다”고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홍선영의 어머니는 “20㎏을 감량했다”고 알렸다.

홍선영은 지난해 12월 ‘미운 우리 새끼’에 고정으로 합류했다. 새해 다짐으로 다이어트를 약속한 후 8개월여 만에 20㎏을 감량했다. 홍선영은 다이어트 비결로 저항전분쌀을 이용한 식이요법을 꼽았다. SNS에 “하루 한 끼는 꼭 밥을 먹는다”며 “저항전분쌀을 먹으면 혈당 및 식단 조절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文정부 외교·안보 플랫폼, ‘韓美동맹 → 中’으로 교체 기류..
▶ ‘국민 할매’ 김태원 “패혈증 재발로 생사 고비”
▶ “박항서가 있어 여기까지”…베트남 축구 팬들, 아낌없는 ..
▶ 인천 아파트서 일가족 등 4명 숨진 채 발견…유서엔 ‘생활..
▶ 손흥민의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 전격 경질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패트 저지·국정실패 항의 차원 당내 “혁신기준 제시조차 않고 외면·모면만으로 일처리” 지적 김세연 요구에 답 없단 지적에 黃측 “조만간..
mark文정부 외교·안보 플랫폼, ‘韓美동맹 → 中’으로 교체 기류 뚜렷
mark“박항서가 있어 여기까지”…베트남 축구 팬들, 아낌없는 박수
20대 임신여성 개떼 공격으로 숨져…사냥개 93마리..
경제학 신조류 ‘Netat(네 탓) 학파’
에스퍼 美국방 “주한미군 감축 예측은 않겠다”
line
special news ‘국민 할매’ 김태원 “패혈증 재발로 생사 고비”
TV조선은 20일 밤 10시 방송하는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그룹 부활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출연해..

line
韓 초미세먼지 32%가 中에서… 中, 첫 책임 시인
인천 아파트서 일가족 등 4명 숨진 채 발견…유서엔..
41년만에 사원→회장… 다시 쓴 ‘샐러리맨 신화’
photo_news
제가 흉해요?…‘조폭’ 연상 논란 휩싸인 춘천시..
photo_news
‘아침마당’도 뒤집어놓은 유산슬…시청률 10%..
line
[지식카페]
illust
고통·기쁨 심지어 사랑도…‘뇌 속 화학물질’의 소통 결과
[Global Focus]
illust
美 ‘자국우선주의’로 중남미 발빼는 사이, 中 2700억달러 쏟아..
topnew_title
number 최후의 수십명, 부상·저체온증속 필사의 탈출..
‘철도대란’ 현실화… 출퇴근 직장인·상경 수..
지방세 138억 체납한 오문철… 3년째 체납액..
손흥민의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 전격 경질
hot_photo
2019 슈퍼모델 대상에 장원진
hot_photo
서효림, 김수미 아들과 내달 결혼..
hot_photo
‘회당 2000만원’ 송가인 수익금 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