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22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08월 20일(火)
정현·권순우, US오픈 테니스 예선 1회전 통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테니스 선수 정현 [IMG 코리아 제공]
정현(151위·한국체대)과 권순우(90위·CJ 후원)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700만달러) 예선 2회전에 진출했다.

정현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예선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제비스티안 오프너(168위·오스트리아)를 2-0(6-3 6-3)으로 가볍게 따돌렸다.

허리 부상 때문에 2월 이후 코트에 서지 못해 올해 프랑스오픈과 윔블던에 불참했던 정현은 이달 초 남자프로테니스(ATP) 청두 챌린저에서 복귀전을 갖고 재기에 시동을 걸었다.

청두 챌린저에서 우승한 정현은 이번 대회 예선에서 3연승 하면 본선에 진출한다. 정현의 예선 2회전 상대는 스테파노 나폴리타노(211위·이탈리아)다.

권순우도 1회전에서 홈 코트의 J.C 애러거니(282위·미국)를 2-1(6-4 1-6 6-4)로 물리쳤다.

한국 선수 가운데 세계 랭킹이 가장 높은 권순우는 이번 대회 예선에 3번 시드를 받고 나왔다.

3세트 게임스코어 0-2로 끌려가며 잠시 흔들린 권순우는 이내 3게임을 연달아 따내 반격했고, 이후 서로 서브 게임을 지켜가다가 5-4에서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했다.

권순우는 2회전에서 오스카 오테(160위·독일)-고빈드 난다(704위·미국) 경기 승자와 맞붙는다.

이날 시작한 US오픈 예선은 5일간 진행되며 대회 본선은 26일 개막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모텔 함께 간 남성 돈 훔치다 걸리자 “성폭행당했다”
▶ 이국종 “복지부·병원 다 거짓말… 이번 생은 망했다”
▶ 전태수 떠난지 2년, 하지원 “사랑하는 나의 별”
▶ 20대 엄마, 친구와 술마시는 사이 22개월 아들 ‘질식사’
▶ 이국종 “벼룩의 간을 내먹지 간호사 인건비를 빼먹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남의 클라우드 계정서 성관계 영상..
무단하차 거부당한 승객, 대걸레로 버..
檢, 백원우 ‘유재수 감찰무마’ 공범 기..
대법 “금난새 가족관계부 姓씨, 김→..
법원 “김경수, 킹크랩 시연 봤다”
topnew_title
topnews_photo 대전지법 형사2단독 차승환 판사는 돈을 훔치다 적발되자 거짓으로 성폭행 피해 신고한 혐의(무고 등)로 기소된 5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mark이국종 “벼룩의 간을 내먹지 간호사 인건비를 빼먹나”
mark文대통령의 파병 결단…한미동맹 넘어 남북관계까지 고려한 듯..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의성 비안·군위 소보로
엽기적인 구치소…10대 수감자에 ‘고환 딱밤’ 변태..
이국종 “복지부·병원 다 거짓말… 이번 생은 망했다..
line
special news 전태수 떠난지 2년, 하지원 “사랑하는 나의 별”
탤런트 전태수가 세상을 떠난지 2년이 됐다.전태수는 2018년 1월21일 34세 나이에 사망했다. 평소 우울증..

line
‘직접수사 부서 13곳 폐지’ 검찰 직제개편 확정
안철수, 측근 의원들과 첫 회동…바른미래 리모델..
20대 엄마, 친구와 술마시는 사이 22개월 아들 ‘질식..
photo_news
‘코미디언 넘버원’ 남보원 폐렴으로 별세…향년..
photo_news
‘엄마부대’ 주옥순, 포항북 총선 출마 선언
line
[21세기 사상의 최전선]
illust
Q : 드론은 어떻게 전쟁의 전통을 교란하는가?
[Leadership 클래스]
illust
스타보다 팀 우선…‘플랜 Z’까지 내다보는 ‘萬手 형님’
topnew_title
number 남의 클라우드 계정서 성관계 영상 빼내 유..
무단하차 거부당한 승객, 대걸레로 버스운전..
檢, 백원우 ‘유재수 감찰무마’ 공범 기소 검토
대법 “금난새 가족관계부 姓씨, 김→금 정정..
hot_photo
아역배우 구사랑, 반려묘 학대 논..
hot_photo
최현석 “휴대전화 해킹 사실, 사..
hot_photo
하니, 남동생 안태환 공개 “내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