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9.15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8월 20일(火)
몬스타엑스, 美 빌보드 팝송즈 차트 안착…K-팝 가수 중 3번째 쾌거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그룹 몬스타엑스가 한국 아티스트 사상 세 번째로 미국 빌보드 팝송즈(Pop Songs) 차트에 안착했다.

미국 대중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최근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몬스타엑스가 빌보드 팝송 에어플레이 차트에 진입한 두 번째 K-팝 그룹으로서 역사를 만들었다’(Monsta X Makes History As Second K-Pop Group Ever to Enter Pop Songs Airplay Chart)는 제목의 뉴스와 기사를 모두 게재하며 몬스타엑스의 차트 진입 소식을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프렌치 몬타나(French Montana)와 함께 발표한 싱글 ‘WHO DO U LOVE?’(후 두 유 러브?)로 미국 빌보드 팝송즈 에어플레이 차트(Pop Songs airplay chart) 39위(2019년 8월 17일 기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해당 차트는 매주 미국 내 라디오 방송국에서 방송된 횟수에 따라 집계되는 차트로, 몬스타엑스의 팝송즈 차트 진입은 앞서 싸이와 방탄소년단에 이어 한국 아티스트로서 세 번째 기록으로 알려졌다.

또한, 몬스타엑스는 동 차트에서 빌리 아일리시, 에드 시런, 칼리드, 테일러 스위프트 등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팝스타들과 함께 이름을 올려 눈에 띄는 성장세를 증명했다.

더불어 빌보드는 “K-팝 아티스트들이 앨범 판매와 투어와 같은 주요 분야에서 미국 산업에 큰 진전을 이룬 반면, 라디오 진입은 여전히 잃어버린 퍼즐의 마지막 조각이 되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 가운데 몬스타엑스는 팝 라디오 차트에 중요한 진입을 하면서 큰 진전을 이루었다”고 몬스타엑스의 미국 내 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최근 유럽과 북남미 13개 도시를 아우르는 투어로 50일 간의 대장정을 화려하게 마쳤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사망한 낙태의사 집에서 태아사체 2246개 발견
▶ “사범님을 감옥으로” 성 피해 초등생, 판사에게 편지
▶ “성폭행하려던 남성 살해 소녀 강제 순결 검사”
▶ ‘경찰 없는데 뭐 괜찮겠지’ 큰코다쳐…
▶ 볼턴, 경질 사흘만에 정치활동 재개…트럼프 겨냥하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미국 일리노이 북부 윌 카운티의 졸리엣에서 지난 주 사망한 낙태전문 의사의 집에서 의학적으로 보존된 태아 시신이 무려 2246개나 발..
mark“성폭행하려던 남성 살해 소녀 강제 순결 검사”
mark볼턴, 경질 사흘만에 정치활동 재개…트럼프 겨냥하나
“사범님을 감옥으로” 성 피해 초등생, 판사에게 편..
‘경찰 없는데 뭐 괜찮겠지’ 큰코다쳐…
취객 ‘괜찮다’는 말에 경찰 떠난 뒤 사망… 법원 “국..
line
special news 류현진 완벽 부활, 메츠전 7이닝 무실점 ERA 2...
2피안타 6K로 34일 만에 무실점 투구…6년 만에 규정 이닝 돌파사이영상 경쟁자 메츠 디그롬도 7이닝 8K..

line
“죽은 채로라도 체포한다”… 대통령 경고에 505명..
“기침하다 앞쪽 못 봐”… 시내버스 인도로 돌진
이낙연 총리의 추석 연휴 ‘독서 키워드’는 ‘평등’?
photo_news
손흥민의 ‘추석 선물세트’…시즌 1·2호 멀티골..
photo_news
임성재, PGA 밀리터리 트리뷰트 3라운드서 공..
line
[파워인터뷰]
illust
“檢 비대화 문제지만… 법무장관의 검찰 수사지휘 바람직하지..
[Consumer]
illust
‘스포츠계 노쇼’ 보호장치 아예 없어… ‘날강두’ 사태 언제든 재..
topnew_title
number 군 복무 때 서류 위조해 휴가 간 20대 집유
사모펀드 의혹핵심 조국 5촌조카 이틀째 조..
마마무 휘인 솔로곡 ‘헤어지자’, 美 빌보드 ‘..
송가인·정미애·홍자, ‘미스트롯’ 빅3 연말 합..
hot_photo
마마무 휘인 솔로곡 ‘헤어지자’, ..
hot_photo
70억원짜리 초호화 ‘황금변기’ 英..
hot_photo
정민아 “안락사, 어떤 입장도 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