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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8월 22일(木)
대통령과 정신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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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정신병원

대통령이 하루는 정신병원에 시찰을 갔다. 모든 환자가 복도에 일렬로 서서 큰소리로 외쳤다.

“대통령 만세, 대통령 만세.”

그런데 한 명의 환자만이 무표정하게 대통령을 바라보지도 않았다. 대통령이 그를 발견하곤 병원 원장에게 물었다.

“저 환자는 왜 나를 환영하지 않는 거요?”

원장이 말했다.

“그는 오늘 정신이 아주 정상이거든요.”


인질

뉴스 특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테러범들이 지금 국회의사당을 점령한 채 많은 수의 국회의원을 인질로 잡고 있다는 소식이 들어 왔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으면 한 시간에 한 명씩 국회의원들을 풀어 주겠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민학생 vs 초등학생

△장래희망

국민학생 : 대통령, 의사, 변호사

초등학생 : 운동선수, 연예인

△방과 후 가는 곳

국민학생 : 놀이터 또는 동네 공터

초등학생 : 태권도 도장, 피아노학원, 영어학원

△집에서

국민학생 : 어머니 가사 일을 도와드린다

초등학생 : 엄마가 학교숙제를 도와준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

국민학생 : 자장면!

초등학생 : 햄버거, 피자

△선물 받고 싶은 것

국민학생 : 인형, 장난감

초등학생 : 휴대전화, 게임기

△존경하는 인물

국민학생 : 이순신, 세종대왕

초등학생 : 연예인, 운동선수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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