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3.31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8월 26일(月)
8을 반으로 나누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8을 반으로 나누면

선생님 : 8을 반으로 나누면 뭐지?

학생 : 가로로 말인가요, 세로로 말인가요?

선생님 : 그게 무슨 말이니?

학생 : 세로로 나누면 3이 되고 가로로 나누면 0이 되지요.


습관

수업 시작 종이 울리고 선생님이 들어오시자

한 학생이 손을 번쩍 들고 일어났다.

학생 : 선생님! 저 화장실 좀 다녀오겠습니다.

선생님 : 그래 다녀와라. 그런데 넌 쉬는 시간에는 뭘 하고 수업시간이 되어 화장실에 가니?

학생 : 선생님! 저는 자기 전에 화장실에 다녀오는 습관이 있거든요.


하기 어려운 일들

△밥 안 먹고 하루 버티기.

△사흘 연속 고기 먹기.

△여자가 옷가게 쇼윈도 앞 그냥 지나가기.

△마누라 말 잘 듣기.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을 존경하기.

△소주 없이 회 먹기.

△노래방 가서 노래 안 하기.

△담뱃재 한 번도 안 털고 담배 피우기.

△여자 셋이서 1시간 동안 아무 말 않고 있기.

△리모컨 없이 TV 채널 바꾸기.

△라면 먹으면서 김치 안 먹기.

△자장면 먹으면서 단무지 안 먹기.

△껌 그냥 삼켜 넘기기.

△주식으로 돈 벌기.

△교회 가서 헌금 안 내고 버티기.

△홈 쇼핑 채널 보고 현혹 안 되기.
[ 많이 본 기사 ]
▶ ‘결혼 53주년’ 노부부, 코로나19에 같은 병실서 숨 거둬
▶ 與 정치인 잇단 사퇴 압박에도… 윤석열, 현안 수사 직접..
▶ 스페인 테레사 공주 코로나19로 별세…왕실인사 첫사례
▶ 장미인애 “국민 살리는 정부 맞나” 긴급재난지원금 비판
▶ “고통받는 노인 위해 써달라”… MC몽, 남몰래 3000만원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코로나19 휴관 중 네덜란드 미술관..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지난해 보수 ..
제2미주병원 확진 58명 늘어 133명…..
“천안함 유족 상처에 소금 뿌리지 말..
정의당 부정 키워드 2위 ‘조국’… 이미..
topnew_title
topnews_photo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정책을 비난했던 탤런트 장미인애가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장미인애는 30일 인스타그램에 “그만하시길 부탁드린다. 물론 언행은 저도 실수이지만”이라며 네티즌들의 악플에 고충을 토..
ㄴ 장미인애 “국민 살리는 정부 맞나” 긴급재난지원금 비판
‘결혼 53주년’ 노부부, 코로나19에 같은 병실서 숨 ..
[속보]정 총리 “4월 9일부터 순차 온라인 개학…등..
‘또래 여중생 집단 성폭행’ 엄벌 국민청원 20만명 동..
line
special news 베스티 출신 다혜, 다시 뛴다…월드스타엔터와 ..
걸그룹 베스티 출신 다혜가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활동을 재개한다.다혜는 최근 월드스타엔터테..

line
스페인 테레사 공주 코로나19로 별세…왕실인사 첫..
“4월15일 하루 미 코로나19 사망자 2천명 전망…8월..
‘n번방’ 사건 제보자 극단선택 시도…생명 지장 없..
photo_news
“고통받는 노인 위해 써달라”… MC몽, 남몰래..
photo_news
엔씨 김택진 작년 연봉 95억원…네이버 한성숙..
line
[Science]
illust
지문 폭만큼 작은 축전기… IoT시대 딱맞는 맞춤형 전원 공급
[지식카페]
illust
연극대사 읊듯 國王 찬양 노래 …‘프랑스式 오페라’ 뿌리 됐다
topnew_title
number 코로나19 휴관 중 네덜란드 미술관서 고흐 ..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지난해 보수 24억 줄..
제2미주병원 확진 58명 늘어 133명…청도대..
“천안함 유족 상처에 소금 뿌리지 말라…北..
hot_photo
권인하·호란·김바다, 코로나19 극..
hot_photo
미국 단역배우, 코로나19 치료제..
hot_photo
부유층들, 코로나19에 호화 벙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