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22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영화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8월 26일(月)
CGV ‘그린시네마’ 개최… 30∼31일 노들섬 잔디마당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멀티플렉스 체인 CGV는 오는 30·31일 이틀간 서울 한강대교 중간에 위치한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그린시네마’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정해인, 김고은 주연 멜로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을 상영하며 상영에 앞서 버스킹 라이브 공연도 펼쳐진다. 30일 팝 듀오 마틴 스미스와 싱어송라이터 죠지의 공연이 열리며 31일에는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과 밴드 솔루션스가 무대에 오른다.

행사 기간 동안 포토존과 영화 굿즈 전문 스토어 씨네샵, 팝콘과 음료컵 등에 다육 식물 등을 심어주는 리사이클 가드닝존 등 다양한 이벤트 부스도 설치된다.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음료, 스낵, 맥주, 치킨, 마스크팩 등을 현장에서 교환할 수 있는 7만 원 상당의 쿠폰이 제공된다. 입장료 3만7000원.

한편 오는 9월 28일 노들섬에 음악을 매개로 한 복합문화기지가 개장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mail 김구철 기자 / 문화부 / 부장 김구철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文, 국민 뜻 내세우며 거식증 정치… ‘연성 독재’ 우려 확산
▶ ‘국민 할매’ 김태원 “패혈증 재발로 생사 고비”
▶ 20대 임신여성 개떼 공격으로 숨져…사냥개 93마리 수사
▶ ‘현역 의원 최대 50% 교체’ 한국당 공천룰 가닥 잡았다
▶ 유재수·조국 같은날 부른 檢…‘靑 감찰무마’ 윗선 본격 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책으로 본 文정부 민주주의정치 우회해 국민에게 직접 접근하는 건 전체주의式… 여론 조작에 취약해 反민주주의 흐를 위험상대 인정..
mark20대 임신여성 개떼 공격으로 숨져…사냥개 93마리 수사
mark‘현역 의원 최대 50% 교체’ 한국당 공천룰 가닥 잡았다
‘女스태프 성폭행 혐의’ 배우 강지환 징역 3년 구형
조국, 두 번째 검찰 조사…진술거부하고 9시간 반만..
뇌물 혐의 유재수 부산시 부시장 직권면직 처분
line
special news ‘국민 할매’ 김태원 “패혈증 재발로 생사 고비”
TV조선은 20일 밤 10시 방송하는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그룹 부활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출연해..

line
한국당 “현역 3분의 1 컷오프 추진…총선서 절반이..
인천공항 면세점 여직원 성폭행 시도 인니人 체포
김정은 한·아세안 회의 참석 불발…北 “갈 이유 못..
photo_news
결혼식 미룬 김건모, 장지연과 혼인신고 했다
photo_news
BTS 그래미 후보 불발… “美, 세계흐름에 뒤처..
line
[W]
illust
문예지에 아이돌 인터뷰… 취향 저격으로 ‘독자’ 생존
[김병종의 시화기행]
illust
침묵의 까망… 울부짖는 빨강… 세상 모든 예술이 흘러들었다
topnew_title
number ‘黃의 단식’ 지소미아 종료·패스트트랙 강행..
좌절·불안에 떠는 홍콩…英에 “거주권 달라..
지소미아 종료 D-1… 靑, 강행절차 돌입
만취여성 차 태워 모텔 데려간 회사원 현행..
hot_photo
경매 나온 히틀러 부인 모자와 지..
hot_photo
2019 슈퍼모델 대상에 장원진
hot_photo
서효림, 김수미 아들과 내달 결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