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9.17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건·사고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09월 10일(火)
[속보]영덕 수산물업체 탱크서 작업자 4명 쓰러져…3명 사망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  (영덕=연합뉴스) 10일 오후 2시 30분께 경북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한 지하탱크에서 정비 작업 중이던 작업자 4명이 질식해 119 구급대원들이 구조를 하고 있다. 구급대는 작업자들을 병원으로 이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9.9.10 [경북도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명은 중태, 탱크 정비작업 중 질식 추정

경북 영덕 한 수산물가공업체에서 일하던 외국인 노동자 4명이 쓰러져 3명이 숨졌다.

10일 오후 2시 30분께 경북 영덕군 축산면 한 수산물가공업체 지하탱크에서 작업하던 외국인 노동자 4명이 쓰러진 것을 다른 직원이 발견해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이들 4명은 탱크를 정비하다가 질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이 가운데 태국인 A(42), B(28)씨와 베트남인 C(53)씨는 사망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태국인 D(34)씨는 중태로 닥터헬기를 통해 안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D씨는 의식은 없지만 호흡은 유지하고 있다. 사고가 난 곳은 어패류가공부산물을 저장하는 탱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오징어가공업체 탱크서 질식 추정 3명 사망·1명 중태
▶ 외국인 노동자 ‘참변’ 영덕 오징어가공업체에 악취만 가득
▶ 영덕 오징어가공업체 사망자 4명으로 늘어…태국인 치료중 숨…
[ 많이 본 기사 ]
▶ 시국선언 교수 하루 만에 2배로 … 2000명 넘길 듯
▶ 30대 기간제 여교사, 중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 檢 “조국 부인 정경심, 동양대 표창장 위조”
▶ 대법 “‘국악소녀’ 송소희, 전속계약 해지 인정”
▶ 남편에 불륜 들키자 ‘성폭행당했다’ 무고했다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남편에게 불륜을 들키자 합의로 성관계한 남성에게 오히려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성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
mark30대 기간제 여교사, 중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mark대법 “‘국악소녀’ 송소희, 전속계약 해지 인정”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하나··· 연천서도 의심 신고
檢 “조국 부인 정경심, 동양대 표창장 위조”
시국선언 교수 하루 만에 2배로 … 2000명 넘길 듯
line
special news BTS 정국, 거제도 열애설…“사실 아냐, 지인들과..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22)이 휴가 기간 거제도에서 찍힌 사진으로 열애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빅히트엔터..

line
망명 택한 독재자들… 권력은 잃어도 향락은 계속..
BTS? 강남스타일?… 유튜브 최다 조회는 ‘아기상어..
“北 신종무기 4종+스커드 ‘복합화력’ 도발땐 속수무..
photo_news
강남-이상화, ‘동상이몽2’ 합류… 결혼 뒷얘기..
photo_news
류현진, 사이영상 모의투표서 1위표 ‘0’
line
[21세기 사상의 최전선]
illust
A : 때로는 ‘죽임’이 필요하지만… ‘죽여도 괜찮은’ 존재란 없다
[Leadership 클래스]
illust
뚝심·추진력서 혁신·소통으로… 한국형 ‘오너 리더십’ 진화하다
topnew_title
number “盧에 쓴소리 한 검사들 시련 겪었는데 대화..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의혹’ 전 여교사 검찰..
32년만에… 서울 인구 1000만 무너진다
대통령 가입 ‘애국펀드’, 대형주 투자 60% 넘..
hot_photo
“연예인처럼 앙상하게”… 1020의..
hot_photo
레고로 만든 ‘부가티 시론’
hot_photo
배우 왕지혜, 연하의 비연예인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