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12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영화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9월 14일(土)
‘나쁜녀석들: 더 무비’·‘타짜3’, 나란히 100만 돌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영화 ‘나쁜녀석들’ 스틸(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개봉한지 이틀만에 누적 관객 100만명을 넘겼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13일 하루 관객 64만 177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35만 1917명이다.

이는 올해 1000만명을 넘긴 영화 ‘극한직업’과 현재 4위로 누적관객수 932만 9023명을 기록한 ‘엑시트’와 같은 속도다.

이로써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이틀째 1위를 지켰다.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이날 2위로 밀려났지만, 누적 관객 수는 100만을 넘겼다. 36만6652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06만8901명을 기록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으려고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물이다.

‘타짜 3’인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만화가 허영만(72)의 ‘타짜-원 아이드 잭’이 원작이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도박의 세계, 예측 불가한 포커 플레이가 펼쳐진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새끼 보호하는 닭처럼 싸웠다”… ‘퇴장당한 박항서’에 찬..
▶ 장희웅 “여동생 장지연 돌아이, 김건모는 기인”
▶ “근무중 와이파이 끊는다고 투쟁?… 현대차 노조원인게 부..
▶ “정말 기적같다”… 60년만에 우승 베트남 전역이 축제장
▶ 성인배우 이채담 “남자분들은 나를 많이 아실 것”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美타임 ‘올해의 인물’에 16세 환경운..
‘양손 장갑’ 골퍼 게이니, 성매매 단속..
베트남 축구 ‘60년 꿈’ 이룬 박항서호..
“펭수 인기 BTS마저 넘볼 정도”…외..
‘3년7개월간 불륜’ 들통난 현직 판사에..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와이파이 투쟁’ 내부 역풍 스포츠·영화 동영상 보면서 위험천만 車부품 조립작업 사측, 사용시간 제한했다 노조 특근거부에 다시 풀어 조합원들 “주위서 비웃어” 현장·홈피서 잇따라 항의현대자동차 노조가 회..
ㄴ 동영상 빠진채 車조립… 임금 2배인데 생산성은 70%수준
“새끼 보호하는 닭처럼 싸웠다”… ‘퇴장당한 박항서..
여고생 집 현관 비밀번호 눌러 침입 시도…20대 검..
반환 미군기지 정화비용 한국이 부담…방위비협상..
line
special news 장희웅 “여동생 장지연 돌아이, 김건모는 기인”
탤런트 장희웅이 여동생인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가수 김건모의 열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장희웅은 1..

line
쏟아지는 ‘개가수’… 트로트 열풍타고 활로 찾기
조국, 세번째 검찰 출석…감찰무마·하명수사 의혹도..
한국당 “신현수·천경득, 금융농단 개입…千, 유재수..
photo_news
‘박항서 매직’ 또 베트남 홀리다
photo_news
성추문 김건모, ‘미우새’서 못 본다…“추가촬영..
line
[지식카페]
illust
공전궤도 변하고 충돌로 분리되고… 영원불변한 ‘행성’은 없다
[Global Focus]
illust
젊은층·중도성향 부동층 ‘브렉시트 저지’ 전략적 투표 최대변수
topnew_title
number 美타임 ‘올해의 인물’에 16세 환경운동가 툰..
‘양손 장갑’ 골퍼 게이니, 성매매 단속에 걸려..
베트남 축구 ‘60년 꿈’ 이룬 박항서호에 포상..
“펭수 인기 BTS마저 넘볼 정도”…외신도 펭..
hot_photo
양준일·태사자, 뉴트로 정수 ‘슈가..
hot_photo
부산 만덕대로서 가로 6m 대형 ..
hot_photo
성인배우 이채담 “남자분들은 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