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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9월 15일(日)
마마무 휘인 솔로곡 ‘헤어지자’, 美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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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빌보드가 걸그룹 마마무 휘인의 솔로 성과를 집중 조명했다.

최근 미국 빌보드 유명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은 ‘차트 비트(CHART BEAT)’ 칼럼 코너를 통해 “마마무 휘인이 신곡 ‘헤어지자’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제프 벤자민은 마마무의 또 다른 멤버인 화사에 이어 휘인 역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진입했다며 “‘헤어지자’는 이번 주 차트 신곡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마마무는 지난 2월 발표한 화사의 솔로 데뷔곡 ‘멍청이(twit)’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고고베베(gogobebe)가 2위를 차지했으며, 휘인의 솔로곡 ’헤어지자‘도 24위로 진입하는 등 올해에만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3차례 진입하며 빌보드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안진용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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