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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9월 15일(日)
한뼘 성장한 베리베리, ‘Tag Tag Tag’ 공식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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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베리베리가 첫 번째 싱글 앨범 ‘VERI-CHILL’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베리베리는 지난 7월 31일 첫 번째 싱글 앨범 ‘VERI-CHILL’의 타이틀곡 ‘Tag Tag Tag’로 컴백, 6주간의 공식 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 4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딱 잘라서 말해’ 이후 3개월 만에 돌아온 베리베리는 중독성 강한 타이틀곡은 물론 한층 물오른 외모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안정된 무대 매너 등으로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타이틀곡 ‘Tag Tag Tag’ 발매 당일 스페셜 버스킹을 시작으로 ‘2019 M2 X GENIE MUSIC AWARDS’ , 각종 음악 방송 무대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고, 베리베리의 전매특허인 DIY 콘텐츠, 화보,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 등을 통해 친근함을 전했다.

또한, 베리베리의 새 앨범 ‘VERI-CHILL’은 발매와 함께 아이튠즈 K-POP 차트에서 칠레, 룩셈부르크, 카자흐스탄에서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아이튠즈 앨범 차트 TOP10에서는 호주, 네덜란드, 뉴질랜드, 핀란드 등에도 높은 순위권에 진입했다.

뿐만 아니라 해외를 오가며 바쁜 일정들을 소화하기도 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케이컬처 페스티벌인 ‘케이콘 2019 뉴욕과 ‘케이콘 2019 엘에이’에 이어 지난 2일 태국에서 열린 ‘브랜드K’에도 참석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안진용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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