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0.22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9년 09월 19일(木)
롯데홈쇼핑 패션 ‘LBL’ 伊 프리미엄 모피 사용 롱코트 론칭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롯데홈쇼핑 자체 패션 브랜드인 ‘LBL’(Life Better Life)이 오는 21일 이탈리아 명품 캐시미어 및 퍼(Fur) 브랜드 ‘만조니24’의 최고급 친칠라 모피를 사용한 롱코트를 론칭(사진)한다고 19일 밝혔다. 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만조니24는 1950년대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프리미엄 모피 제품을 생산해온 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최상급 소재로 정평이 나 있는 이탈리아 원단 기업 로로피아나의 핵심 구매자이기도 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코트는 기존 홈쇼핑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로로피아나의 캐시울과 만조니24의 친칠라 모피가 어우러진 최상급의 상품이다. 친칠라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촉감과 색감으로 모피 가운데에서도 최고급으로 꼽힌다.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과 모바일 앱을 통해 생방송 전 미리 롱코트를 주문하는 경우,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2016년 론칭한 LBL은 최고급 소재의 대명사인 캐시미어에 특화된 브랜드로, 론칭 2년 만에 주문금액 20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홈쇼핑 업계에서 가장 성공한 자체 패션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론칭 4년 차를 맞아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최고급 원단을 내세워 소재 고급화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다음 달에는 세계적인 남성 명품 패션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캐시미어로 제작한 남성 코트도 선보인다. 김철종 롯데홈쇼핑 콘텐츠개발부문장은 “명품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없는 품질로 홈쇼핑 패션에 대한 인식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mail 임대환 기자 / 경제산업부 / 차장 임대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文대통령 잘한 일은 2가지 있다”는 말
▶ ‘조국 기만극’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버섯 캐러 간 노인들, 구덩이 속 생매장된 아기 발견
▶ 檢, 조국 부인 정경심 구속영장 청구… 10가지 혐의
▶ 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女軍 손등에 입맞춤 해군 고위장성…“보직해임..
topnews_photo 해군 고위 장성이 회식 자리에서 여군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군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해군은 21일 “A중장이 간부들을..
mark檢, 조국 부인 정경심 구속영장 청구… 10가지 혐의
mark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다
‘조국 기만극’ 아직 끝나지 않았다
“文대통령 잘한 일은 2가지 있다”는 말
버섯 캐러 간 노인들, 구덩이 속 생매장된 아기 발..
line
special news 문근영 “4년만의 드라마, ‘유령’이 심장 뛰게 했어..
tvN ‘유령을 잡아라’ 첫방송…김선호 “소소한 코믹 연기 좋았죠” “4년 만에 드라마를 하게 됐는데, 연기를..

line
‘촛불 계엄령’ 문건…與 “황교안 수사해야”, 한국당..
한국당 “노란딱지 유튜버 블랙리스트 존재” 의혹 제..
성매매 여성 82% “경찰 안 믿는다”
photo_news
거침없는 ‘농염주의보’… 스탠드업 코미디 새 ..
photo_news
빌보드 정복한 BTS·슈퍼엠… 전략과 과제 ‘SW..
line
[지식카페]
illust
실존을 위한 노역?… 먹는다는 건 혀끝에서 오는 쾌락이다
[Science]
illust
해안가 식물 뿌리의 비밀 따라했더니… 바닷물, 식수가 되다
topnew_title
number “軍내부전산망 무선해킹 무방비… 13㎞ 밖서..
비정규직 정규직化 하느라… 청년 못뽑은 정..
‘기생충’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1위, 14억 흥..
슈워제네거 “I’ll be back, 약속 지켜… 늙었..
hot_photo
대학교서 ‘종이상자’ 머리에 쓰고..
hot_photo
배우 채민서, 4번째 음주운전…역..
hot_photo
주민 밤길 지켜주는 파출소의 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