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5.26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9월 19일(木)
설리, 라이브 방송 중 취객 남성 등장 “무서웠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가수 겸 배우 설리가 SNS 라이브 방송 도중 취객의 등장에 공포감을 드러냈다.

설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인과 함께 술자리를 갖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설리는 지인과 함께 한 술집을 찾았다. 두 사람은 술을 마시면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 팬들과 소통했다. 이때 한 남성이 설리에게 “팬이다”라며 다가왔다. 설리 지인은 “또 한 분이 나타나셔서 오해하지 말라고 하신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자 해당 남성은 “저희는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팬이다. 죄송하다”라며 자리를 떴다. 설리는 겁에 질린 듯 표정을 굳힌 채 고개를 끄덕였다.

설리는 계속 공포와 당황이 뒤섞인 표정을 지었고, 지인은 그런 설리를 달랬다. 설리는 “무서웠다. 저는 밖에 잘 못 나간다”라고 말했다. 지인도 “계속 집에서 보다가 올해 처음으로 밖에서 만났다”라고 거들었다.

그렇게 상황이 진정되는 듯했으나, 해당 남성은 또 다시 설리를 찾아왔다. 해당 남성은 설리에게 “설리님. 한 마디만 해주시면 안 되냐”라고 물었다. 설리는 심하게 몸을 움츠리며 두려움에 떨었다. 결국 지인이 “아까부터 거절 너무 많이 해가지고”라고 말해 그를 돌려보냈다.

이후 설리는 불안감을 호소했고, 지인에게 라이브 방송을 대신 종료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지인이 팬들에게 대신 인사하고, 라이브 방송을 마쳤다.

[OSEN]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 많이 본 기사 ]
▶ 정의연 ‘박원순 기부금 5000만원’ 감사패만 주고 회계공시..
▶ 행인 오가는 거리서 또래여성 성폭행 20대男 체포
▶ ‘부부의 세계’ 한소희 “이제 결혼은 못할 것 같아”
▶ 美 “北행동 상응 대응”… 도발시 군사옵션 시사
▶ ‘브라질 최고 엉덩이 미인’ 몸에 메시 문신 새긴 이유는?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박인비·유소연 vs 리디아 고·린드베..
“하나로마트는 되고 대형마트는 왜 안..
진중권 “여성단체 스크럼 짜고 윤미향..
文대통령 ‘마음의 빚’과 有罪 뒤집기
‘한명숙 재심론’ 與서 커지는데 대법원..
topnew_title
topnews_photo ‘2000만원 이상땐 기재’ 法 어겨 피해자 3명 기부금 2억도 누락 정의연 ‘단순회계실수’ 입장 뿐 윤미향 30일부터 국회의원 신분 檢, 관..
ㄴ 野, 윤미향 의혹규명 돌입… 尹, 계좌 내역 소명 준비
ㄴ 이용수 할머니 오늘 기자회견…전문가 “도덕기준 없는 시민단체..
곽상도 “윤미향 가족, 집 다섯채 모두 현금으로 샀..
농부·방송인·소설가…금배지 부럽지 않은 인생 2막
행인 오가는 거리서 또래여성 성폭행 20대男 체포
line
special news ‘부부의 세계’ 한소희 “이제 결혼은 못할 것 같아..
“이태오-여다경, 이해할 수 없어…김희애 연기에 무기력함 느끼기도”분명 드라마에선 한 대 때려도 속 시..

line
[속보]이용수 할머니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
헝가리 유람선 참사 1년…가해 선장 재판은 진행 중
친한 사람이 뇌물 주면 집행유예?…유재수 1심 ‘갸..
photo_news
퀸 기타리스트 메이 “심근경색으로 하마터면 ..
photo_news
‘노태우정부 마지막 총리’ 현승종 전 한림대 총..
line
[북리뷰]
illust
“며느리 사표낸 것처럼… 결혼이라는 환상과 이혼하라”
[지식카페]
illust
神·영웅에 식상한 청중… 뒤틀기·슬랩스틱에 빠져들었다
topnew_title
number 박인비·유소연 vs 리디아 고·린드베리, 스크..
“하나로마트는 되고 대형마트는 왜 안되나”..
진중권 “여성단체 스크럼 짜고 윤미향 옹호..
文대통령 ‘마음의 빚’과 有罪 뒤집기
hot_photo
트로트 신동 정동원 고향 하동에..
hot_photo
악플 시달린 20대 여자 프로레슬..
hot_photo
안소미 “어릴 적 부모님 이혼...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