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6.1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미·중남미
[국제] 게재 일자 : 2019년 09월 19일(木)
美해군, 기밀해제 동영상 속 비행물체 “UFO 현상” 인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서울=뉴시스】미 해군이 마침내 미확인비행물체(UFO)들로 추정되는 물체들이 빠른 속도로 비행하는 것을 보여주는 동영상 속 물체들에 대해 UFO가 맞다고 확인했다. 미 해군이 공개한 동영상 속 UFO로 추정되는 물체. <사진 출처 : CNN> 2019.9.19
미 해군이 마침내 미확인비행물체(UFO)들로 추정되는 물체들이 빠른 속도로 비행하는 것을 보여주는 동영상 속 물체들에 대해 UFO가 맞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이 물체들이 무엇인지 알 수 없으며 어떤 힌트도 제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조 그래디셔 해군 대변인은 18일(현지시간) CNN에 기밀 해제된 3개의 군 동영상 속 물체들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비행 현상”이라고 말했다.

2017년 12월부터 2018년 3월 사이에 기밀 해제된 3건의 동영상 속에는 빠른 속도로 비행하는 타원형 물체들이 적외선 센서에 의해 포착돼 있다.

2004년 촬영된 한 동영상에서도 한 물체가 매우 빠른 속도로 비행해 화면 왼쪽으로 사라지는 모습이 담겼다.

2015년 촬영된 다른 2개의 동영상에서는 비행물체들을 목격한 조종사들이 깜짝 놀라며 무엇인지 의아해 하는 목소리들도 녹음돼 있다.

그래디셔 대변인은 해군은 “조종사들에게 비행중 조종사의 안전을 위협하는 미확인 비행 현상에 대해 빠짐없이 보고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동영상은 미확인 비행 현상에 관한 것”이라며 “미확인 비행물체의 침입은 조종사들의 안전한 비행에 영향을 미치며 많은 훈련 중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래디셔 대변인은 “오랫동안 조종사들은 미확인 비행 현상에 대해 보고하지 않았지만 이러한 미확인 비행 현상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조종사들이 자신들이 본 것을 바로 보고하는 것뿐이다”라고 말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이재명-진중권 ‘한명숙 재심·검찰 개혁’ 놓고 이틀째 SNS..
▶ 동거녀에 미움받는 딸 한국 데려와 살해…중국인 이혼남..
▶ 이효리X비 효과, ‘놀면 뭐하니’ 시청률 9.3%로 껑충
▶ 한국 마스크 지원에 울컥한 伊참전용사 유가족…“잊지 않..
▶ “질투” “노망” “대구할매”…이용수 할머니를 겨눈 2차가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하태경 “‘총선해킹’ 민경욱, 극우 아..
청와대 교육비서관에 박경미, 의전비..
소방관 딸 순직 이후 32년 만에 나타..
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무증상..
트럼프, G7 정상회의에 한국 초청의사..
topnew_title
topnews_photo 노인혐오·지역비하·인신공격 확산…정치인·유명인 발언도 조롱 부추겨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가 두 차례 기자회견을 통..
mark이용수 할머니 회견문 현장서 바뀌었다…“뒤늦게 알고 역정”
mark“내가 왜 성노예냐” 이용수 할머니의 분노…무슨 이유?
이재명-진중권 ‘한명숙 재심·검찰 개혁’ 놓고 이틀째..
한국 마스크 지원에 울컥한 伊참전용사 유가족…“..
안양·군포서 ‘제주 단체여행’ 교회 신도·가족 9명 확..
line
special news 호남판 ‘남북대결’ 과연?…이낙연 질주에 정세균..
정세균 곧 여야 원내대표단 회동…계파 주축 ‘광화문포럼’ 시동여권 내 대권경쟁 시나리오 중 하나인 남북..

line
동거녀에 미움받는 딸 한국 데려와 살해…중국인 ..
머리카락끝 만지며 ‘느낌와?’…대법 “장난스런 성희..
미 ‘사망자 10만명’ 참극, 계속되는 혼란·분열
photo_news
BTS 슈가 신곡, 美사이비교주 연설 삽입 논란..
photo_news
이효리X비 효과, ‘놀면 뭐하니’ 시청률 9.3%로..
line
[Review]
illust
“재심은 부담스럽다” 한명숙… 韓 부자 5위로 올라선 김범수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편의점 알바서 가요계 ‘영웅’으로… 듣는 이에게 행복 주는 ‘감..
topnew_title
number 하태경 “‘총선해킹’ 민경욱, 극우 아닌 괴담세..
청와대 교육비서관에 박경미, 의전비서관 탁..
소방관 딸 순직 이후 32년 만에 나타난 생모..
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무증상 감염..
hot_photo
‘투명보호복 속 비키니’ 간호사 응..
hot_photo
‘담벼락 뚫고 하이킥’ 주차 승용차..
hot_photo
S.E.S 슈, 3억4천만원대 ‘도박 빚..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