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0.16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볼만한 TV 게재 일자 : 2019년 09월 20일(金)
박원숙·이미영 강화도 여행 등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박원숙·이미영 강화도 여행

★모던 패밀리(MBN 20일 오후 11시)=배우 박원숙이 후배 이미영과 함께 강화도 여행을 떠난다. 두 사람은 오랜 연기 활동을 하면서 단 한 번도 같이 작품을 한 적이 없는 사이. 그렇지만 비슷한 공감대를 안고 있어서인지 만나자마자 친해졌다. 이미영은 “아쉬울 때 손을 내밀어주신 사람 중 한 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원숙은 “힘든 사람 붙잡고 울면 뭐하냐. 그 마음 아니까 그저 웃으면서 ‘잘 견뎌’하는 것”이라고 화답했다.


타곤 파격행동 아스달 공포

★아스달 연대기(tvN 21일 오후 9시)=샤바라 카리카와 모모전사들의 도움으로 기적적으로 살아난 후 이나이신기로 인정받은 은섬(송준기)은 자신의 세력을 이끌고 돌담불로 향한다. 모든 아고족을 품어 아스달에 대항할 강력한 세력을 구축해 새로운 영웅으로 변화할 수 있을까? 타곤(장동건)의 연이은 파격행동으로 아스달은 공포와 불안감에 휩싸인다. 이에 위기감을 느낌 태알하(김옥빈)는 결국 미홀의 바람대로 해족의 사명을 받는 길을 선택한다.


로키산맥 내 재스퍼 국립공원

★영상앨범 산(KBS2 22일 오전 7시30분)=북아메리카 서부에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는 로키산맥. 약 4500㎞ 길이의 거대한 산줄기에는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대자연이 숨어있다. 웅장한 만년설산과 에메랄드빛 호수, 은빛 빙하를 만날 수 있는 곳. 로키산맥에서도 캐나다 앨버타주 북단에 자리한 재스퍼 국립공원에서 시작되는 여정, 캐나디안로키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재스퍼 국립공원은 아름다운 경관이 많아 ‘로키의 보석’이라고도 불린다.
[ 많이 본 기사 ]
▶ “文, 조국사태 ‘정말 내 책임’ 시인해야… 국민분열 치유 않..
▶ 與내부 반란 기류까지…文, ‘통치 실패’ 공포에 ‘읍참 조국..
▶ 경찰서에 시신 싣고와 자수한 남성…“3구는 집에 있어”
▶ 조국, 복직신청은 ‘칼같이’… 출근은 ‘미적미적’
▶ 박항서의 베트남, 인도네시아 완파하고 월드컵 2차 예선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경실련 정책위원장)서초동·광화문 나뉜 국민서로 강한 자기 확신상대방 증오하며 악마화까지근본적..
ㄴ 박상인 교수는…규제·혁신 등 시장구조 연구, 산업조직학회 등 다..
ㄴ “사회분열의 시작은 조국 장관 임명… 나와 집행위원장 등이 의..
경찰서에 시신 싣고와 자수한 남성…“3구는 집에 있..
文대통령 “아주 강력한 檢자기정화 방안 마련해 직..
조국, 복직신청은 ‘칼같이’… 출근은 ‘미적미적’
line
special news 설리 옛연인 최자 “인생 아름다운 순간 함께 해…..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의 최자(본명 최재호·39)가 옛 연인 설리의 사망과 관련 추모 글을 남겼다. 최자는..

line
‘조국사태’ 책임 안지는 與… 전면쇄신론 대두
삼성페이 24%·제로페이 0.01% 사용… 官주도 경제..
“1976년 바이킹 발사때 화성에 생명체 흔적 발견했..
photo_news
다저스 꺾은 워싱턴, 창단 50년만에 첫 내셔널..
photo_news
박항서의 베트남, 인도네시아 완파하고 월드컵..
line
[Global Focus]
illust
세계 움직이는 스트롱맨 ‘원초적 본능’ 앞엔 굴복
[지식카페]
illust
자기기만, 자신의 과오와 책임 피하려는 유혹의 산물
topnew_title
number 경찰, 설리 부검 추진…‘악플 추방’ 자성 목소..
“無관중·無중계 놀랐다”… FIFA회장, 北에 문..
AI기술로 가짜영상 만드는 ‘딥페이크’… 막을..
한류열풍 중동에 K-뷰티 ‘유혹’… 1만명 축제..
hot_photo
‘몸짱소방관’ 달력 사세요…전액..
hot_photo
김정은, 백마 타고 백두산행…“미..
hot_photo
송가인, 암표 주의보 발령…티켓..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