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1.24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09월 20일(金)
흐름 좋았는데…안병훈, 버디 5개 잡고 우천 중단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안병훈(28)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달러) 첫날 좋은 흐름을 이어가던 중 날씨에 발목을 잡혔다.

안병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컨트리클럽 오브 잭슨(파72·7천334야드)에서 열린 2019-2020시즌 PGA 투어 두 번째 대회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1개 홀을 돌며 버디 5개로 5언더파를 쳤다.

그러나 비를 동반한 폭풍으로 경기가 중단됐고, 1라운드 잔여 경기는 다음 날로 넘어가게 됐다.

안병훈은 10번 홀에서 출발해 15·16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다.

18번 홀(파4)을 이어 1·2번 홀(이상 파4)에서도 3개 홀 연속 버디 행진을 벌이며 상승세를 탔다.

그러나 3번 홀(파5) 티샷 전 경기가 중단돼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안병훈은 18개 홀을 모두 돌고 8언더파 64타를 친 톰 호기(미국)를 3타 차로 뒤쫓는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2018-2019시즌 PGA 투어 신인왕 임성재(21)는 9개 홀을 소화한 가운데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줄이고 공동 11위에 올라 있다.

6번 홀(파4)에서 7m가 넘는 버디 퍼트에 성공한 임성재는 10번 홀(파3) 티 샷까지 한 상태에서 경기를 멈췄다.

18개 홀을 마친 김시우(24)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 공동 17위를 차지했다.

이경훈(28)은 10개 홀을 치르며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 1언더파로 공동 57위를 기록 중이다.

내년 시니어 투어 데뷔를 앞둔 PGA 투어의 한국인 맏형 최경주(49)는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5개로 타수를 잃으면서 2오버파 74타로 공동 136위에 그쳤다.

배상문(33)은 버디 3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오버파 75타를 치고 공동 145위에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골프 즐기던 남성의 ‘비운’…떨어진 나뭇가지에 ‘비명횡사..
▶ 박소현, 4월26일 깜짝 결혼 발표…누구랑?
▶ ‘쓰러진 여직원 방치’ 국토연구원 前부원장 살인 혐의 기소
▶ ‘안철수 없이’ 국민의힘 경선 시간표 확정…컨벤션 효과 있..
▶ “안철수 41% vs 박영선 33%, 나경원 38% vs 박영선 36%..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틱톡서 유행하는 치명적 ‘기절 게임..
신규확진 431명, 하루 만에 다시 400..
“자위해봐” 미성년자 성착취 21세…법..
버디만 7개 임성재, PGA 투어 2R 단..
고층 아파트는 배달료 더 내라?…“이..
topnew_title
topnews_photo 호주에서 골프를 치던 한 남성이 갑자기 공중에서 떨어진 나뭇가지에 맞아 사망했다.22일 호주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21일 ..
mark“안철수 41% vs 박영선 33%, 나경원 38% vs 박영선 36%”
mark대림동 ‘흉기난동’ 2명 사망…용의자는 중국동포 남성
‘쓰러진 여직원 방치’ 국토연구원 前부원장 살인 혐..
‘길거리 폰번호따기’ 시비붙어 난투극 사망…집행유..
침몰 127대양호 얼마나 다급했으면…위기 무전 후..
line
special news 박소현, 4월26일 깜짝 결혼 발표…누구랑?
박소현이 라디오와의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지난 22일 SBS 러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공식 SN..

line
‘안철수 없이’ 국민의힘 경선 시간표 확정…컨벤션..
‘대림동 남녀 살인사건’ 中동포 구속영장…“재결합..
뒤늦게 사과한 유시민…“말로 끝날 일인가” 비판 빗..
photo_news
“유명토크쇼 진행자 래리 킹, 코로나19로 사망..
photo_news
‘진짜 홈런왕’…메이저리그 전설 행크 에런, 8..
line
[북리뷰]
illust
우리 눈 가리는 ‘욕망의 거품’ 과학으로 터트리다
[M 인터뷰]
illust
“당장 안쓰는 물건 ‘정리’하면 삶이 ‘정돈’될 겁니다”
topnew_title
number 틱톡서 유행하는 치명적 ‘기절 게임’…10세 ..
신규확진 431명,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
“자위해봐” 미성년자 성착취 21세…법정서 ..
버디만 7개 임성재, PGA 투어 2R 단독 선두..
hot_photo
한소희, ‘언더커버’ 촬영중 병원行..
hot_photo
안석환 “난생 처음 돈많은 역...딸..
hot_photo
배우 박은석 “연기 위해 자진입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