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0.18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10월 10일(木)
‘한국계 무패복서’ 드미트리 비볼, 13일 챔피언 방어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드미트리 비볼(29·러시아)이 이번 주말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비볼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윈트러스 아레나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레닌 카스티요(31)를 상대로 세계복싱협회(WBA)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정규 챔피언 승격 기준으로는 6차 방어전이다. 잠정 타이틀 획득 후 치른 1, 2차 방어전까지 포함하면 8차 방어전이다.

비볼은 한국계 카자흐스타인 어머니와 몰도바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복서다.

세계 최고의 프로 복서로 인정받는 게나디 골로프킨(카자흐스탄)의 뒤를 잇는 또 한 명의 한국계 무패 복서로 주목받고 있다.

비볼은 프로 데뷔 이후 16승(11KO) 무패의 화려한 전적을 자랑한다.

이번 방어전 상대는 23번의 시합에서 15차례 KO승을 거둔 카스티요(20승 1무 2패)다.

탄탄한 기본기와 폭발적인 펀치력을 갖춘 비볼이지만, 만만치 않은 도전자를 만났다.

비볼의 타이틀 방어전 이후에는 크루저급의 모든 메이저 단체 챔피언 자리를 석권한 복싱 스타 알렉산더 우식(32·우크라이나)의 복귀전이 이어진다.

우식은 채즈 위더스푼(38·미국)을 상대로 헤비급 데뷔전을 치른다.

애초 예정됐던 우식과 타이론 스퐁의 빅매치는 스퐁의 약물 양성반응으로 인해 취소됐다.

SBS스포츠는 13일 오전 10시부터 비볼의 타이틀 방어전을 생중계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하늘에선 8년차 女승무원, 땅에선 ‘몸짱’ 스타
▶ 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다
▶ 정경심이 제출한 입원확인서엔 ‘뇌수막염’ 기재
▶ 분노의 표창장…복직한 조국에 날린 청년들의 ‘신랄한 풍..
▶ 경찰관이 심야 귀가여성 집까지 따라가 성폭행 시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머슬마니아 챔피언십 미즈비키니 부문 우승 장여진일주일에 3일 해외 머물지만 하루 5시간 넘게 체력훈련 식단조절하고 폴댄스도 병행..
mark분노의 표창장…복직한 조국에 날린 청년들의 ‘신랄한 풍자’
mark경찰관이 심야 귀가여성 집까지 따라가 성폭행 시도
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다
최순실, 박근혜에 옥중편지…“생이 끝날때까지 사..
정경심이 제출한 입원확인서엔 ‘뇌수막염’ 기재
line
special news 가수 김준수 “호텔 매매 300억 사기 피해”…경찰..
2017년 1월 토스카나 가족호텔 매매 관련 300억 규모 사기 고소…“처분 과정 속임수” 상대방은 의혹 부인..

line
‘인사-경제難’에 곤두박질친 文 지지율… 조기 레임..
민갑룡 “화성8차 ‘수사논란’ 받아들일 준비됐다”
文대통령, 李총리 통해 아베에 친서 보낸다
photo_news
에이전트가 퍼거슨 승부조작 주장…“고급시계..
photo_news
“제가 소설 펴냈다니까 앨범에 딸린 ‘굿즈’로 오..
line
[Review]
illust
‘여권 쇄신론’ 불 지핀 정성호… ‘빌보드 200’ 1위 슈퍼엠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나 같아”… 중년의 가슴을 흠뻑 적시..
topnew_title
number 서울시 남북협력기금 年 140만원 → 41억 폭..
김수연 “책 좋아하던 아들 가슴에 묻고… 전..
野, 서울교육청 ‘조국딸 감싸기’ 질타
“탈세 제보로 7조원 추징했는데 포상금은 0..
hot_photo
“새 아파트 욕실에 버섯이 자라다..
hot_photo
‘몸짱소방관’ 달력 사세요…전액..
hot_photo
김정은, 백마 타고 백두산행…“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