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25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10월 14일(月)
용산공예관~패션파이브 60m 이색 공간 ‘문화거리’ 조성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용산구는 오는 15일 용산공예관(이태원로 274) 앞 광장에서 ‘모던헤리티지 문화거리’ 준공식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식후에는 용산공예관 4층 다목적실과 야외공연장에서 ‘베트남 퀴논시 공예 특별 초대전’ 개막식과 서도소리 공연이 각각 이어진다.

구는 지난해 11월 파리크라상과 ‘모던헤리티지 문화거리 조성사업’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용산공예관~패션파이브 앞 도로 60m 구간에 ‘현대적이면서 복고적인’ 이색 공간을 조성키로 한 것이다. 공사는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파리크라상이 진행했다. 경관디자인 보도블록(530㎡)과 나무 형태 디자인 가로등으로 거리가 한층 화사해졌다. 특히 디자인 가로등은 이탈리아 명품조명회사 ‘이구찌니’ 제품으로 행인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업은 파리크라상 제안에 따른 것이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미드 ‘소프라노스’ 여배우, 눈물 삼키며 와인스틴 성폭행 ..
▶ 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 오세정 서울대 총장 직권으로 교수 복직 조국 직위해제 검..
▶ 박은영 아나운서, 13년 몸 담은 KBS 떠난다
▶ 나달, 자신의 공에 맞은 볼 걸에게 ‘볼 키스’로 위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방위비 타결 안되면 주한미군 근로..
“설 연휴에 친정 가지 말래요”… 며느..
유재수 수사팀, 연휴에도 백원우 등 ..
절망에 짓눌렸던 신림역 노숙인, 주민..
“박주민이 새치기했다” 허위주장한 3..
topnew_title
topnews_photo 보건당국이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두 번째 확진 환자를 접촉한 사람 총 69명에 대한 능동 감시에 들어..
ㄴ 국내 ‘우한 폐렴’ 확진환자 두 번째 발생…50대 한국남성
ㄴ WHO “북한 내 ‘우한 폐렴’ 감염자 보고 아직 없어”
정경두 “청해부대, 미-이란 무력충돌 개입해 작전 ..
‘서울중앙지검 첫 여성 차장’ 이노공 지청장 사직서..
여야, ‘최강욱 기소’에 “기소과정 감찰” vs “법치파..
line
special news 미드 ‘소프라노스’ 여배우, 눈물 삼키며 와인스틴..
1990년대 미국 흥행 드라마 ‘소프라노스’에 출연했던 여배우 아나벨라 시오라가 25년 전 할리우드의 거물..

line
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공원에서 화재로 남성 1명 사망…설연휴 전날밤 분..
네팔 실종지점 영하 15∼19도…“눈 녹기 시작해야..
photo_news
나달, 자신의 공에 맞은 볼 걸에게 ‘볼 키스’로..
photo_news
‘미스터트롯’, 4회 만에 ‘미스트롯’ 넘었다…종..
line
[골프와 나]
illust
280m 펑펑… 연습장 그물망 넘겼던 ‘안양 타이거 우즈’
[Review]
illust
“당신이 검사냐” 항의한 ‘강골’… 52세 삼성 스마트폰 수장
topnew_title
number “방위비 타결 안되면 주한미군 근로자에 무..
“설 연휴에 친정 가지 말래요”… 며느리들 ‘..
유재수 수사팀, 연휴에도 백원우 등 추가 기..
절망에 짓눌렸던 신림역 노숙인, 주민들 도..
hot_photo
박은영 아나운서, 13년 몸 담은 ..
hot_photo
배우 류시원, 다음달 비연예인과..
hot_photo
아역배우 구사랑, 반려묘 학대 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