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5.29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축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10월 15일(火)
北, 南에 평양원정 경기영상 제공키로…녹화중계 가능할 듯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통일부 당국자 “北, 대표단 출발 전 주겠다 약속”…FIFA 회장 방북해 경기 참관

북한이 15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리는 남북의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3차전 경기 영상을 남한 측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9년 만의 ‘평양 원정’ 경기에 대한 사후 녹화 중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경기 영상 DVD를 우리 측 대표단 출발 전에 주겠다는 약속을 확보받았다”고 말했다.

한국 대표팀은 15일 경기를 마친 뒤 16일 오후 5시 20분께 평양에서 출발해 중국 베이징을 경유한 뒤 17일 새벽 0시 45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통일부 당국자는 “(영상이) 곧바로 방송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고 기술체크 시간이 필요하다”며 “(시간은) 제법 지나지만 국민들이 영상을 직접 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일성경기장 내 기자센터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어 경기장 현지에서 남측으로 연락할 수단을 확보하게 됐다고 이 당국자는 밝혔다.

한편,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전세기로 평양을 방문해 남북 대표팀의 이번 경기를 참관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혈혈단신 벤투호, 더 똘똘 뭉쳤다
[ 많이 본 기사 ]
▶ 차도난간서 목매 극단선택 시도…줄 끊어져 추락 사망
▶ 공짜술 먹고 성폭행 시도한 전직 국토부 간부
▶ ‘무릎 꿇어도 소용없다’ 쪽지 남긴 70대…구청 건물서 추락..
▶ 이동건-조윤희 3년 만에 파경…“조정 절차 마쳐”
▶ 이용수 “하루아침에 배신한 윤미향, 사람이라면 그러지 못..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묻지마 음모론’ 쏟아내는 김어준…..
1년 징계받은 강정호, 키움에 복귀 의..
대통령은 심사도 없이 4000만원 상당..
무릎 꿇고 싹싹 빌던 ‘지하철 성추행범..
계부 성폭행 알렸다고 10대 딸 때린 ..
topnew_title
topnews_photo 27일 오후 9시 월계2지하차도서 투신줄 사용 극단 선택…병원 이송 후 사망 서울 시내에서 한 남성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과정에서 추..
mark이용수 “하루아침에 배신한 윤미향, 사람이라면 그러지 못한다”..
mark엄마한테 간이식 하려…하루 한 끼로 15㎏ 감량한 딸
공짜술 먹고 성폭행 시도한 전직 국토부 간부
이용수 할머니 회견문 현장서 바뀌었다…“뒤늦게 ..
‘무릎 꿇어도 소용없다’ 쪽지 남긴 70대…구청 건물..
line
special news 이동건-조윤희 3년 만에 파경…“조정 절차 마쳐..
배우 이동건(40)과 조윤희(38)가 결혼 3년 만에 남남이 됐다.조윤희 소속사 킹콩바이스타쉽은 28일 “조윤..

line
김종인式 ‘파괴적 보수 혁신’… 이념 넘어선 ‘정치 ..
부천 쿠팡물류센터 관련 환자 90명대로 증가…수도..
문대통령 ‘정무장관 신설’ 검토지시…156분 협치 첫..
photo_news
기차역서 숨진 엄마 깨우는 아기…코로나 봉쇄..
photo_news
배우 이영아, 3살 연하 비연예인과 연말 결혼
line
[북리뷰]
illust
경기 침체에도… 대형 출판사·서점 영업이익 크게 늘어
[북리뷰]
illust
왜 원조를 퍼부어도 빈곤을 벗어나지 못할까
topnew_title
number ‘묻지마 음모론’ 쏟아내는 김어준… 사태에 ..
1년 징계받은 강정호, 키움에 복귀 의사 전달
대통령은 심사도 없이 4000만원 상당 ‘셀프 ..
무릎 꿇고 싹싹 빌던 ‘지하철 성추행범’ 법정..
hot_photo
‘투명보호복 속 비키니’ 간호사 응..
hot_photo
‘담벼락 뚫고 하이킥’ 주차 승용차..
hot_photo
S.E.S 슈, 3억4천만원대 ‘도박 빚..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