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13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10월 15일(火)
임주은, 최진혁·이지훈과 한솥밥…새로운 둥지 찾았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임주은이 최진혁·이지훈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임주은은 최근 지트리크리에이티브에 새 둥지를 틀었다. 15일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은 “서구적인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임주은과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임주은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주은은 2005년 KBS2 드라마시티 ‘포카라’로 데뷔해 ‘혼’, ‘왓츠업’, ‘아랑사또전’, ‘난폭한 로맨스’, ‘상속자들’, ‘기황후’, ‘함부로 애틋하게’, ‘도둑놈, 도둑님’ 등의 작품을 통해 남다른 활약을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임주은은 “새로운 시작을 지트리크리에이티브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이제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다. 더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주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최진혁, 장인섭, 한지완, 이지훈, 권혁수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조국 靑수석 때 부인은 차명거래…이런데도 文은 “정의 확..
▶ 지소미아 파기, 판단착오 따른 자해행위… 日뿐 아니라 美..
▶ 동의 없이 환자 자궁 절제한 의사… 직원 제보로 체포
▶ “류현진, 다저스 잔류? 셀프 디스카운트 해준다면”
▶ ‘꾼’들도 놀랄 조국 아내 정경심의 주식투자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임기 전반기 2년 반의 성과에 대해 “무너진 나라를 다시 세워 국가를 정상화했고,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사회 전 영..
mark발로 골프공 밀어넣고 “홀인원”…보험금 타냈다 징역형
mark총선 빅이슈로 떠오른 ‘모병제’ 찬반 논란
지소미아 파기, 판단착오 따른 자해행위… 日뿐 아..
HIV 감염 숨기고 여성 2명과 성관계한 40대 남성 실..
한국 야구, 대만에 0-7 충격패…도쿄올림픽 진출 ‘..
line
special news “류현진, 다저스 잔류? 셀프 디스카운트 해준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의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잔류를 회의적으로 전망하는 현지 기사..

line
동의 없이 환자 자궁 절제한 의사… 직원 제보로 체..
‘술 먹방’ 찍다 만취 출연자 성폭행한 BJ 구속
정몽규 HDC회장 “아시아나 인수해 모빌리티그룹으..
photo_news
전현무-이혜성 아나운서 열애…“알아가는 단계..
photo_news
난민출신 ‘콩고 왕자’ 조나단 한국외대 합격…..
line
[Leadership 클래스]
illust
공포정치로 내부불만 누르고… 核카드로 국제사회 압박
[10문10답]
illust
총선 빅이슈로 떠오른 ‘모병제’ 찬반 논란
topnew_title
number ‘꾼’들도 놀랄 조국 아내 정경심의 주식투자
성폭행 징역형 ‘트라우마 치료’ 유명상담사 ..
“화성 8차사건 형사 때문에 나도 17년 억울한..
고려대서 맨홀 뚜껑 ‘펑’… “정화조 가스 분출..
hot_photo
손나은, 악플러 선처 왜?···알고보..
hot_photo
해운대 고층 건물 목숨 건 활강 ..
hot_photo
이자스민 “한국당으로 바뀌며 약..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