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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10월 17일(木)
우아한 가(家), MBN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 경신…마지막회 120분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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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드라맥스 공동 편성 드라마 ‘우아한 가(家)’ MBN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6일 방송된 ‘우아한 가(家)’(극본 권민수) 15회는 MBN 8.0%(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공동 편성된 드라맥스(0.9%)까지 합치면 총 8.9%다.

‘우아한 가’ 측은 “4주 연속 수요일 밤 지상파-종편 종합 1위를 수성했다”며 “더욱이 MBN 개국이래 드라마-예능 종합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대기록”이라고 전했다.

이 날 방송된 ‘우아한 가’는 주인 모석희(임수향)이 MC가문 손녀가 아니라 친딸이었다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후 이를 오히려 마지막 카드로 활용하는 모습으로 쾌감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우아한 가(家)’ 마지막 회는 120분 편성으로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안진용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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