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5.30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10월 19일(土)
홈런 2방에 벌랜더 ‘와르르’…MLB 양키스 ALCS서 기사회생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양키스 러메이휴의 동점 솔로포 [EPA=연합뉴스]
벼랑 끝에 몰렸던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가 홈런 2방으로 기사회생했다.

양키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 5차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4-1로 꺾었다.

1승 후 3연패를 당해 탈락 위기에 몰렸던 양키스는 시리즈 전적을 2승 3패로 만들고 휴스턴의 홈인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로 향한다.

휴스턴은 20∼21일 안방에서 열리는 6∼7차전에서 1승만 보태면 2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한다.

17일 열릴 예정이던 4차전이 기상 악화로 18일로 순연됨에 따라 양 팀은 휴일 없이 곧바로 6∼7차전을 치른다.

양키스가 전매특허인 홈런으로 휴스턴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를 무너뜨렸다.

휴스턴은 1회 안타와 양키스 포수 게리 산체스의 패스트볼, 볼넷으로 잡은 1사 1, 3루에서 양키스 선발 제임스 팩스턴의 폭투로 1점을 거저 얻었다.

그러나 득점은 그것으로 끝이었다.

양키스는 1회 말 선두 타자 DJ 러메이휴의 우중간 솔로포로 곧바로 응수했다.

에런 저지의 좌전 안타, 글레이버 토레스의 2루타로 이어간 1사 2, 3루에서 에런 힉스가 벌랜더의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석 점 홈런을 쏴 전세를 뒤집었다.

1회 공방전 이후 양 팀은 추가 점수를 뽑지 못했고, 경기는 양키스의 4-1 승리로 끝났다.

팩스턴은 삼진 9개를 뽑아내고 6이닝을 1실점으로 버텨 승리의 일등공신 노릇을 했다. 벌랜더도 7이닝 동안 탈삼진 9개를 기록했지만, 1회 홈런 2방에 주저앉았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쿠팡에 525차례 빈 포장만 반품…2천만원 챙긴 30대
▶ UFC 맥그리거, 실바의 ‘체급 무시’ 슈퍼파이트 도전 수락
▶ 김홍업·홍걸, DJ유산 분쟁…“가로챘다” vs “내가 상속자”
▶ ‘부부의 세계’ 한소희 “불륜녀 악플로 타격? 전혀 없어”
▶ 이용수 할머니 회견문 현장서 바뀌었다…“뒤늦게 알고 역..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백악관 한때 봉쇄… 미 전역서 나흘..
시·시장 SNS 간 내용·게재 시간 달라..
주호영 “윤미향 국정조사·국민 퇴출운..
운전면허 감독관 뽑는 시험서 커닝…..
물류센터 노트북 등 바이러스 검사안..
topnew_title
topnews_photo 우편함엔 법원 등기 배송 안내문만 인근 주민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경제적인 어려움 이야기 못 들어”법원 등기물 배송 안내문 4장 붙..
markUFC 맥그리거, 실바의 ‘체급 무시’ 슈퍼파이트 도전 수락
mark이용수 할머니 회견문 현장서 바뀌었다…“뒤늦게 알고 역정”
쿠팡에 525차례 빈 포장만 반품…2천만원 챙긴 30..
태세전환 윤미향, 딸 김복동 장학금 의혹에 “허위 ..
김홍업·홍걸, DJ유산 분쟁…“가로챘다” vs “내가 상..
line
special news ‘부부의 세계’ 한소희 “불륜녀 악플로 타격? 전혀..
‘부부의 세계’서 완벽연기로 스타덤 한소희“배역보다 저 좋다는 댓글에 뿌듯”“‘여다경은 싫지만 한소희는..

line
비무장 흑인 살해 혐의 美 경찰 아내 “이혼 신청”
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기자회견에 “무슨 사과를 받..
선교단체·서울 강남구 교회 등에서 연쇄감염…6명..
photo_news
소렌스탐, LPGA 2부 투어에 6천만원 기부
photo_news
‘모터 없어도’ 키움 김혜성, 시즌 첫 사이클링히..
line
[Review]
illust
“재심은 부담스럽다” 한명숙… 韓 부자 5위로 올라선 김범수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편의점 알바서 가요계 ‘영웅’으로… 듣는 이에게 행복 주는 ‘감..
topnew_title
number 백악관 한때 봉쇄… 미 전역서 나흘째 폭력..
시·시장 SNS 간 내용·게재 시간 달라 혼선…..
주호영 “윤미향 국정조사·국민 퇴출운동 벌..
운전면허 감독관 뽑는 시험서 커닝…잡고보..
hot_photo
‘투명보호복 속 비키니’ 간호사 응..
hot_photo
‘담벼락 뚫고 하이킥’ 주차 승용차..
hot_photo
S.E.S 슈, 3억4천만원대 ‘도박 빚..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