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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11월 07일(木)
선미 “차트 1위 비결? 항상 대중에게서 멀어지지 않으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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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황금기를 맞이한 선미가 눈부신 모습으로 매거진 ‘하이컷’의 표지를 장식했다.

선미는 7일 발행한 패션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신비롭게 자체발광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홀리데이 무드의 황금빛 배경과 예쁘게 반짝이는 골드 포인트 눈매, 금빛 오브제 등 모든 것이 최고의 황금기를 맞이한 선미와 찰떡처럼 어우러졌다. 특히 이번 화보 속 메이크업을 통해 올 연말 선미의 파티 메이크업을 미리 엿볼 수 있다. ‘선미 레드’라는 이름이 붙은 립스틱에 주얼리를 얹어 놓은 듯 반짝이는 눈매, 데일리 립 메이크업과 반짝이는 글리터 포인트가 특징이다. 선미의 치명적인 표정과 강력한 존재감은 마치 불꽃놀이처럼 화려하게 반짝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내는 곡마다 차트 1위를 점령하는 비결에 관해 묻자 “항상 대중에게서 멀어지지 않으려 한다. 아무리 좋아하는 게 있더라도, 너무 어렵다 싶으면 어느 정도 타협한다. 예를 들어, 룩 자체가 어렵다 싶으면, 멜로디는 더욱 쉽고 대중적으로 가는 식이다. 아티스트의 색깔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성까지 다 지키고 싶다“며 ”프로듀싱을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됐지만, 그런 부분을 알아가고 계속 공부하고 있는 단계다. 나를 잘 알아야 하는 것 같다. 내가 내 덕질을 해야, 대중에게도 그게 어필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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