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5.25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11월 08일(金)
서울시 ‘자치회관 운영평가’ 서대문구 최우수 선정 영예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서대문구는 서울시의 ‘2019년 자치회관 운영평가’에서 전체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 구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주민자치 발전기반 조성과 자치회관 운영 활성화 등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올해 자치회관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주민자치사업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5개 지표에 대한 실적보고서 평가·관련 서면평가·현장모니터링·최종 심의 등을 거쳐 서대문구가 최우수 구로, 이 외 14개 구가 우수 구로 각각 선정됐다.

구는 우수 사례로 제출한 △천연동 자치회관의 ‘내 손에서 다시 태어난 나만의 독립문’ △남가좌2동 자치회관의 ‘장바구니 깜박하셨나요? 남이(2)마을 환경학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천연동 자치회관은 지난해 말 구성된 주민자치회가 주축이 돼 올해 독립문을 주제로 한 역사수업과 체험활동 등을 진행하며 호응을 받았다. 독립문 모양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곁들여 참가 어린이들에게 독립문의 유래와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가좌2동 자치회관은 ‘우리는 비닐봉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란 구호 아래 지역 전통시장과 상가 밀집지역에 장바구니 함을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기증받은 장바구니를 비치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e-mail 최준영 기자 / 전국부  최준영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행인 오가는 거리서 또래여성 성폭행 20대男 체포
▶ 이용수 할머니, 마지막 기자회견…“모든 걸 까발리겠다”
▶ 악플 시달린 20대 여자 프로레슬러 숨진 채 발견
▶ ‘브라질 최고 엉덩이 미인’ 몸에 메시 문신 새긴 이유는?
▶ 진중권 “여성단체 스크럼 짜고 윤미향 옹호…어용 극성”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진중권 “여성단체 스크럼 짜고 윤미..
文대통령 ‘마음의 빚’과 有罪 뒤집기
‘신혼희망타운’에 구치소 흔적 남긴다..
‘유산슬’이 쏘고 ‘김다비’가 터트리고..
민주 ‘예결위’ 통합 ‘법사위’ 우선… 院..
topnew_title
topnews_photo ‘2000만원 이상땐 기재’ 法 어겨 피해자 3명 기부금 2억도 누락 정의연 ‘단순회계실수’ 입장 뿐 윤미향 30일부터 국회의원 신분 檢, 관..
ㄴ 野, 윤미향 의혹규명 돌입… 尹, 계좌 내역 소명 준비
ㄴ 이용수 할머니 오늘 기자회견…전문가 “도덕기준 없는 시민단체..
행인 오가는 거리서 또래여성 성폭행 20대男 체포
‘韓 유죄 뒤집기’… 李 “검은 그림자”… 여권, 연일..
美 “北행동 상응 대응”… 도발시 군사옵션 시사
line
special news 악플 시달린 20대 여자 프로레슬러 숨진 채 발견
일본에서 ‘악플’에 시달리던 20대 여자 프로레슬러가 숨진 채 발견된 것을 계기로 인터넷 공간에 무차별적..

line
文정부 연평균 예산증가율 3차 추경땐 朴정부의 3..
177석 巨與 대표의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 논란
경비원 비극 더는 없게…‘주민 갑질’ 신고 받는다
photo_news
세계 2차대전 폭격에도 살아남은 장수 악어 8..
photo_news
안소미 “어릴 적 부모님 이혼...결혼식 때 대행..
line
[북리뷰]
illust
“며느리 사표낸 것처럼… 결혼이라는 환상과 이혼하라”
[지식카페]
illust
神·영웅에 식상한 청중… 뒤틀기·슬랩스틱에 빠져들었다
topnew_title
number 진중권 “여성단체 스크럼 짜고 윤미향 옹호..
文대통령 ‘마음의 빚’과 有罪 뒤집기
‘신혼희망타운’에 구치소 흔적 남긴다는 서울..
‘유산슬’이 쏘고 ‘김다비’가 터트리고…‘부캐..
hot_photo
트로트 신동 정동원 고향 하동에..
hot_photo
애인과 ‘옥상 입맞춤’ 사진 SNS에..
hot_photo
전과 스타들 잇단 방송가 복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