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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11월 08일(金)
‘트롯 여신’ 송가인 콘서트, TV 녹화 방송 광고도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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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가 MBC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인 가운데 해당 시간대의 TV 광고까지 전부 판매되는 등 다시 한 번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송가인은 지난 3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콘서트 ‘가인이어라’를 열고 신곡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오케스트라와 국악 퍼포먼스를 결합한 웅장한 무대를 선보여 박수받았다. 약 4200명의 관객이 함께 호흡했다.

이 콘서트는 10일 오후 6시 30분 MBC에서 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이어서 더 많은 시청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송가인의 콘서트 방송 소식에 이 시간대 광고가 웃돈을 주고도 살 수 없을 정도로 순식간에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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