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5.26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11월 09일(土)
드미노 vs 시너, ATP 넥스트 제너레이션 결승서 격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  알렉스 드미노[AP=연합뉴스]
알렉스 드미노(18위·호주)와 야니크 시너(95위·이탈리아)가 넥스트 제너레이션 남자프로테니스(ATP) 파이널스 결승에서 맞붙는다.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자 드미노는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준결승에서 프랜시스 티아포(47위·미국)를 3-1(4-2 4-1 0-4 4-2)로 제압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시너가 미오미르 케크마노비치(60위·세르비아)를 역시 3-1(2-4 4-1 4-2 4-2)로 꺾었다.

ATP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는 2017년 창설됐으며 21세 이하 선수들 가운데 해당 시즌에 좋은 성적을 낸 8명이 모여 치르는 이벤트 대회다.

4게임을 따내면 한 세트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이 2017년 정현(131위·제네시스 후원)이고 지난해에는 스테파노스 치치파스(6위·그리스)가 우승했다.

21살인 치치파스는 올해 대회에도 출전 자격이 있었으나 불참했고 데니스 샤포발로프(15위)와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21위·이상 캐나다)도 나오지 않았다.

올해 18살인 시너는 이번 대회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해 결승까지 올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정의연 ‘박원순 기부금 5000만원’ 감사패만 주고 회계공시..
▶ ‘부부의 세계’ 한소희 “이제 결혼은 못할 것 같아”
▶ 행인 오가는 거리서 또래여성 성폭행 20대男 체포
▶ ‘핵주먹’ 타이슨 ‘도끼살인마’와 248억원 맨주먹 대결 제안..
▶ 곽상도 “윤미향 가족, 집 다섯채 모두 현금으로 샀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박인비·유소연 vs 리디아 고·린드베..
헝가리 유람선 참사 1년…가해 선장 ..
친한 사람이 뇌물 주면 집행유예?…유..
“하나로마트는 되고 대형마트는 왜 안..
진중권 “여성단체 스크럼 짜고 윤미향..
topnew_title
topnews_photo 최근 복귀를 선언한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54)이 2천만달러(약 248억원)의 거액을 제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격투기 전문 매체 ‘M..
mark행인 오가는 거리서 또래여성 성폭행 20대男 체포
mark농부·방송인·소설가…금배지 부럽지 않은 인생 2막
16년 미제 ‘삼척 노파 살인사건’ DNA 분석으로 풀었..
[속보]이재용 검찰 출석…‘삼성 합병·승계 의혹’ 조..
[속보]코로나19 이틀째 10명대 유지…2차등교 앞두..
line
special news ‘부부의 세계’ 한소희 “이제 결혼은 못할 것 같아..
“이태오-여다경, 이해할 수 없어…김희애 연기에 무기력함 느끼기도”분명 드라마에선 한 대 때려도 속 시..

line
정의연 ‘박원순 기부금 5000만원’ 감사패만 주고 회..
‘발암 추정물질’ 당뇨약 31개 판매 중지…“위해 우려..
곽상도 “윤미향 가족, 집 다섯채 모두 현금으로 샀..
photo_news
퀸 기타리스트 메이 “심근경색으로 하마터면 ..
photo_news
‘노태우정부 마지막 총리’ 현승종 전 한림대 총..
line
[북리뷰]
illust
“며느리 사표낸 것처럼… 결혼이라는 환상과 이혼하라”
[지식카페]
illust
神·영웅에 식상한 청중… 뒤틀기·슬랩스틱에 빠져들었다
topnew_title
number 박인비·유소연 vs 리디아 고·린드베리, 스크..
헝가리 유람선 참사 1년…가해 선장 재판은..
친한 사람이 뇌물 주면 집행유예?…유재수 ..
“하나로마트는 되고 대형마트는 왜 안되나”..
hot_photo
트로트 신동 정동원 고향 하동에..
hot_photo
악플 시달린 20대 여자 프로레슬..
hot_photo
안소미 “어릴 적 부모님 이혼...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