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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게재 일자 : 2019년 11월 21일(木)
황교안, 이틀째 단식투쟁…청와대 앞에서 최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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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국회서 무기한 단식투쟁 시작 (서울=연합뉴스) ‘지소미아 파기 철회, 공수처 설치법 포기,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0일 저녁 국회 본청 앞에 설치된 천막에서 단식투쟁을 시작하고 있다. 2019.11.20
오늘 새벽 국회서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으로 이동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21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이틀째 단식투쟁을 이어간다.

황 대표는 전날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단식투쟁에 들어갔으나, 경호상 이유 등으로 천막 설치가 불허되자 밤늦게 국회 본청 계단 앞에 천막을 설치하고 잠을 잤다.

그는 이날 3시 30분께 일어나 새벽기도를 마치고 다시 청와대 앞으로 향했다고 당 핵심 관계자가 전했다.

황 대표는 이날 외부 일정은 자제한 채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그는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GSOMIA) 파기 철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 포기,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 등을 재차 촉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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