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5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법원·검찰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11월 21일(木)
법원,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정경심 재산동결 결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정경심 교수[연합뉴스 자료사진]
검찰 청구한 추징보전 인용…확정판결까지 처분 금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으로 구속기소 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재산을 임의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법원이 결정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송인권 부장판사)는 전날 검찰이 정 교수에 대해 청구한 추징보전을 받아들였다.

추징 보전 대상은 정 교수가 소유한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상가다.

지난 8월 조 전 장관의 인사청문 과정에서 공개된 재산 내역에 따르면 이 상가의 가액은 7억9천여만원이다.

앞서 검찰은 정 교수가 상장사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거래를 해 1억6천400만원의 불법 수익을 올렸다는 혐의 등으로 기소하면서 같은 액수에 대한 추징보전도 청구했다.

법원이 검찰의 청구를 받아들임에 따라, 정 교수는 이 사건의 확정판결이 나올 때까지 부동산을 처분할 수 없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권민아는 왜 폭로했나… ‘합숙생활’이 키운 K팝 그늘
▶ 귀순병이 전한 DMZ 북한군 실상…“뇌물이면 진급하고 훈..
▶ 김종인이 쏘아올린 ‘꿈틀이’…잠자다 튀어나온 잠룡들
▶ 권민아 “지민, 숙소에 남자 데리고 와” 또 폭로
▶ “한국 야구는 불고기 피자…종주국 미국도 감탄하는 매력..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욕을 밥보다 많이 먹으니”…3년 전..
주호영 “통합당 6일 국회복귀…국정조..
갈림길에 선 윤석열, 장고 끝 ‘묘수’ 찾..
해운대해수욕장 일대 외국인 수십명..
“너만한 손녀 있다” 10살 성추행한 학..
topnew_title
topnews_photo 걸그룹 ‘AOA’ 동료였던 권민아(27)를 괴롭혔다는 의혹을 받은 신지민(29)이 팀을 탈퇴하고 연예 활동을 중단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된 것..
ㄴ 권민아 “지민, 숙소에 남자 데리고 와” 또 폭로
ㄴ ‘동료 괴롭힘 논란’ AOA 지민, 팀 탈퇴…“연예활동 중단”
양기대 “박지원, DJ 잘 봐달라며 정치부장에 무릎꿇..
곽상도 “대통령 아들, 아파트 대출받아 수억 벌어”
귀순병이 전한 DMZ 북한군 실상…“뇌물이면 진급..
line
special news 김민준 “아내 권다미, 지드래곤 누나인 거 알고 ..
‘아는 형님’ 출연...시청률 5.2% 배우 김민준이 아내 권다미와 아내의 동생인 지드래곤에 관한 입담을 풀..

line
장제원 “김종인 대권후보 찾기 스무고개 점입가경..
靑 “박지원 내정, 文대통령 지난 일 개의치 않는다..
신규확진 3개월만에 첫 사흘연속 60명대…수도권-..
photo_news
주호영 “정치도 전문분야…윤석열 정치 하지 ..
photo_news
이순재 “매니저에 사과…남은 삶은 업계 종사..
line
[북리뷰]
illust
男의 시선 벗고… 자신의 벗은 몸 직접 그린 최초의 女화가
[Review]
illust
‘檢총장에 공개항명 ’이성윤… ‘부동산정책 실패 논란’ 김현미
topnew_title
number “욕을 밥보다 많이 먹으니”…3년 전 故 최숙..
주호영 “통합당 6일 국회복귀…국정조사·특..
갈림길에 선 윤석열, 장고 끝 ‘묘수’ 찾을까
해운대해수욕장 일대 외국인 수십명 폭죽 난..
hot_photo
양키스 다나카, 스탠턴 강습 타구..
hot_photo
우혜림·신민철 웨딩마치…“예쁘게..
hot_photo
다저스 프라이스, 142억원 포기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