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12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11월 23일(土)
이경훈, PGA 투어 RSM 클래식 2라운드 4타 차 공동 7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이경훈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경훈(28)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SM 클래식(총상금 660만달러) 2라운드에서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7위에 올랐다.

이경훈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2·7천6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타를 줄였다.

이틀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최근 2주 연속 PGA 투어 우승을 차지한 브렌던 토드(미국) 등과 함께 공동 7위가 됐다.

전날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였던 이경훈은 이날 4타를 줄였지만 선두와 격차도 벌어졌고 순위 역시 내려갔다.

이경훈은 2019-2020시즌 7개 대회에 출전, 5번 컷 탈락하며 부진했으나 모처럼 상위 입상을 노리게 됐다. 이번 시즌 최고 성적은 10월 더 CJ컵 공동 39위다.

최근 톱10 진입은 2018-2019시즌 대회로 열린 올해 4월 취리히 클래식 공동 3위다.

타일러 덩컨(미국)이 14언더파 128타로 공동 2위 선수들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최경주(49), 김시우(24), 배상문(33)은 나란히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PGA 투어는 이 대회를 끝으로 2019년 일정을 마치고 2020년 1월 2일 개막하는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로 2019-2020시즌을 이어간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동북아판 ‘쿠바 미사일 위기’ 직면… 美 ‘선제적 北·中 봉쇄..
▶ 장희웅 “여동생 장지연 돌아이, 김건모는 기인”
▶ ‘정경심 무죄 선고 작심한 것 같다’는 前 부장판사 우려
▶ 스튜어디스 출신 여교수, 학생들 원산폭격·성희롱
▶ 박항서호 금의환향 ‘007’ 방불… 총리 “베트남 발전에 영감..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박항서호 금의환향 ‘007’ 방불… 총..
거래절벽에도 빚내서 집 사는 30대…..
‘北 크리스마스 선물’ 억제위해… 美,..
‘신한銀 우리들병원 대출’에 금융권 차..
美타임 ‘올해의 인물’에 16세 환경운동..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서서히 막 내려가는 美-北 ‘비핵화 여정’트럼프 ‘영변 핵시설 폐쇄 - 대북 경제제재 해제 맞교환 불가’에 김정은 ‘中 밀착’으로 선회 ‘화..
mark“새끼 보호하는 닭처럼 싸웠다”… ‘퇴장당한 박항서’에 찬사
mark“근무중 와이파이 끊는다고 투쟁?… 현대차 노조원인게 부끄럽다..
“전두환, 12·12군사반란 40년 강남서 가담자들과 기..
北, 안보리회의에 ‘도발’ 반발…“美, 우리 갈길 결심..
옛 동거녀 딸 성폭행하려다 도주한 50대 사우나서..
line
special news 장희웅 “여동생 장지연 돌아이, 김건모는 기인”
탤런트 장희웅이 여동생인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가수 김건모의 열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장희웅은 1..

line
‘정경심 무죄 선고 작심한 것 같다’는 前 부장판사 ..
‘곰탕집 성추행’ 아내 “남편이 차라리 만졌더라면…..
스튜어디스 출신 여교수, 학생들 원산폭격·성희롱
photo_news
김건모 장인 장욱조, ‘불후의 명곡’ 출연 “편집..
photo_news
“팬덤이 BTS 성공 원동력… 하위문화 아닌 주..
line
[북리뷰]
illust
‘공정’이란… 문화일보 선정 2019 ‘올해의 책’
[김병종의 시화기행]
illust
포도의 ‘분노’ 듣던 소년, 아름다운 노동있는 ‘에덴’을 꿈꾸다
topnew_title
number 박항서호 금의환향 ‘007’ 방불… 총리 “베트..
거래절벽에도 빚내서 집 사는 30대… ‘폭탄돌..
‘北 크리스마스 선물’ 억제위해… 美, 외교·군..
‘신한銀 우리들병원 대출’에 금융권 차원 개..
hot_photo
양준일·태사자, 뉴트로 정수 ‘슈가..
hot_photo
부산 만덕대로서 가로 6m 대형 ..
hot_photo
성인배우 이채담 “남자분들은 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