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11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12월 01일(日)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 마약소지 혐의로 체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서울=뉴시스】일본의 영화배우 겸 가수 사와지리 에리카.
일본 정상급 인기 배우이자 가수인 사와지리 에리카(33)가 16일 마약 소지 혐의로 전격 구속됐다고 NHK 등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와지리 에리카는 이날 도쿄 시내에서 합성마약 MDMA를 갖고 있다가 경시청 조직범죄대책부 5과에 마약단속법 위반으로 체포됐다.

경시청 수사관계자는 사와지리가 소지한 합성마약의 양과 체포 경위 등에 관해 조만간 상세히 발표하겠다며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다.

아버지가 일본인이고 어머니는 프랑스인으로 혼혈인 사와지리는 모델 활동을 거쳐 2003년 후지TV 드라마 ‘핫맨’으로 본격 데뷔했다.

사와지리는 영화 ‘박치기’로 일본 아카데미 신인상을 받았고 ‘신주쿠 스완’ ‘클로즈드 노트’ ‘1리터의 눈물’ ‘시노비’ ‘퍼스트 클래스’ 등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그는 영화 ‘헬터 스켈터’로 2012년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기도 했다.

사와지리는 내년 NHK 대하드라마 ‘기린이 오다’에 전국시대 무장 오다 노부나가의 부인 노히메역으로 첫 출연을 앞두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성인배우 이채담 “남자분들은 나를 많이 아실 것”
▶ “정말 기적같다”… 60년만에 우승 베트남 전역이 축제장
▶ ‘박항서 매직’ 오늘밤 60년만의 첫 金 이룬다
▶ 수업시간 잠자는 여학생 툭툭 친 것도 ‘성추행’
▶ 선거개입·檢압박은 ‘민주주의 이중 파괴’… 네포티즘이 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류현진, MLB 첫 ‘올 MLB’ 팀서 두..
수업시간 잠자는 여학생 툭툭 친 것도..
‘전학땐 집 제공’ 아산초, 선관위에 발..
美, 말폭탄서 실제 행동으로… 對北 ..
檢, 임동호 소환… ‘김시장 비리의혹 ..
topnew_title
topnews_photo “정말 기적 같습니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10일 동남아시아(SEA) 게임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
ㄴ 박항서의 베트남, 인니 꺾고 60년 만에 동남아시안게임 金
ㄴ 박항서 “60년만에 우승 한 풀어 의미…초심 잃지 않을 것”
변사체 운반중 사라진 금팔찌…범인 지목 40代 무..
문의장, ‘예산 통과’ 한국당 항의에 충격…사회권 넘..
‘김건모 성폭행 의혹’ 강남경찰서가 수사한다
line
special news 성인배우 이채담 “남자분들은 나를 많이 아실 것..
6년차 성인배우 이채담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직업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채담은 9일 방..

line
국회, 512.3조 예산안 의결…한국당 뺀 ‘4+1’, 수정..
오늘도 전국 미세먼지 ‘나쁨’…비 오고 오후부터 기..
선거개입·檢압박은 ‘민주주의 이중 파괴’… 네포티..
photo_news
현빈·손예진 “열애설? 웃어넘긴 일”
photo_news
낸시랭 “왕진진 때문에 빚 9억…남자 트라우마..
line
[Leadership 클래스]
illust
친화력이든 카리스마든… 하모니 이끄는 건 ‘실력’
[10문10답]
illust
증거수집→복구→정리…범죄 실마리 푸는 ‘디지털 포렌식’
topnew_title
number 류현진, MLB 첫 ‘올 MLB’ 팀서 두 번째 팀 ..
수업시간 잠자는 여학생 툭툭 친 것도 ‘성추..
‘전학땐 집 제공’ 아산초, 선관위에 발목
美, 말폭탄서 실제 행동으로… 對北 고강도..
hot_photo
中 ‘최악 미세먼지’ 韓도 덮쳤다
hot_photo
강용석 변호사 “가수 김건모 성폭..
hot_photo
1억짜리 바나나 예술작품 꿀꺽…..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