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24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12월 02일(月)
BTS 정국 열애설 불 지핀 사진 유출 거제 노래방 관계자 송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방탄소년단 정국[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찰 “기소 의견”, 고발장 접수하고 수사 벌여

지난 9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열애설에 불을 지핀 CCTV 사진 유출 혐의를 받는 노래방 관계자 등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거제시내 노래방 관계자 등 2명을 지난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앞서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으로부터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한 바 있다.

노래방 관계자 등은 지난 9월께 휴가 중이던 정국이 거제시내 한 노래방을 방문했을 때 모습이 담긴 CCTV 사진 등을 인터넷 포털사이트 카페 등에 무단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사진들이 게시되며 정국은 당시 동행한 지인 여성 가운데 1명과 열애설이 불거지며 홍역을 치렀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앞서 공식 입장을 통해 “SNS 등을 중심으로 유포되는 정국 관련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며 “당사 아티스트의 장기 휴가 기간 있었던 소소한 개인적 일상들이 왜곡돼 알려진 데 대해 유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오세정 서울대 총장 직권으로 교수 복직 조국 직위해제 검..
▶ 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 [속보] 추미애 “최강욱 ‘날치기’ 기소, 감찰 필요”…대검 ..
▶ 샌드위치 팔던 동포 1.5세, 한인 첫 NBA구단주 성공신화..
▶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왜 사촌오빠가 상주인가요?”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대구MBC “1987년 실종 KAL 858기..
네팔 수색 ‘한국팀’ 귀국 결정…“현지..
김경율 “최순실·조국, 다른 얼굴이었..
70代 치매부친 사슬묶은 아들 “부양과..
한국축구 세계 최초 9회 연속 올림픽..
topnew_title
topnews_photo 檢 기소 공문 접수된 후 고심중 표절 의혹 논문 3건 병합 조사오세정 서울대 총장이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로 복직한 조국 전 법무..
mark“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왜 사촌오빠가 상주인가요?”
mark“총선, 민주당에 유리한 상황 아냐… 새 정치세력 등장할 절호의..
“방위비 타결 안되면 주한미군 근로자에 무급휴직..
“박주민이 새치기했다” 허위주장한 30대 2심서 벌..
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line
special news 샌드위치 팔던 동포 1.5세, 한인 첫 NBA구단주 ..
주세훈 렌위치그룹 대표 “NBA구단주는 美 주류사회 진입 의미”“한인 1.5세와 2세 위해 열정 쏟을 것” 30..

line
추미애 “최강욱 ‘날치기’ 기소, 감찰 필요”…대검 “..
“평일에 다치면 입원 불가”…황당 지침에 이국종팀..
정권수사 차장검사 전원 교체… ‘2차 檢대학살’
photo_news
‘우한 폐렴’ 초비상에 TV 앵커, 마스크 쓰고 뉴..
photo_news
박은영 아나운서, 13년 몸 담은 KBS 떠난다
line
[골프와 나]
illust
280m 펑펑… 연습장 그물망 넘겼던 ‘안양 타이거 우즈’
[Review]
illust
“당신이 검사냐” 항의한 ‘강골’… 52세 삼성 스마트폰 수장
topnew_title
number 대구MBC “1987년 실종 KAL 858기 추정 동..
네팔 수색 ‘한국팀’ 귀국 결정…“현지 팀도 현..
김경율 “최순실·조국, 다른 얼굴이었다면 이..
70代 치매부친 사슬묶은 아들 “부양과정·반..
hot_photo
배우 류시원, 다음달 비연예인과..
hot_photo
아역배우 구사랑, 반려묘 학대 논..
hot_photo
하니, 남동생 안태환 공개 “내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