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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게재 일자 : 2019년 12월 09일(月)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분양…재당첨 제한 규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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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 52-11번지 일대 산곡4구역을 재개발한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조감도)’아파트를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지하 4층∼최고 26층, 10개 동 799가구며, 이 중 507가구(전용면적 49∼84㎡)를 일반에 분양한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는 지상에 주차 없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테마형 놀이공간 4개소, 다양한 체력단련시설을 갖춘 운동공간 및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한다. 또 단지 내 산책로 겸 생활형 트랙을 설치하는 등 건강 친화형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부평점)와 롯데하이마트(산곡점), CGV(부평점) 등 편의시설도 주변에 많다. 단지 바로 남단에는 마곡초와 산곡북초가 있으며 청천중도 도보 거리에 있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산곡역(예정)이 도보 거리에 신설된다. 산곡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인천시는 비조정대상지역이어서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 짧고 중도금 대출도 비교적 자유롭다. 또 유주택자도 일정 자격 요건만 갖추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한 데다가 재당첨 제한 규정도 없다. 본보기집은 경기 부천시 상동 529-42번지에 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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