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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1대 총선 ‘D·N·A’ 분석 게재 일자 : 2019년 12월 16일(月)
‘Deep - New - Accurate’ 총선 공정보도 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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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은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D-120’입니다. 정치·외교 안보·경제 등 총체적 국가 위기 상황에서 치러지는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 미래와 운명을 좌우할 선거입니다. 특히 가짜뉴스와 흑색선전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독자들에게 정확한 사실과 구체적인 데이터, 객관적 분석을 제시하는 것이 더욱 절실한 선거입니다. 이에 문화일보는 ‘심층적이고(Deep), 새로우며(New), 정확한(Accurate)’ 보도라는 3원칙에 따라 다음의 5대 총선 기획을 선보입니다.

① 16~20대 총선 당선인 심층 해부 = 2000년대 들어 치러진 5차례(16~20대)의 총선 당선인 1471명 전원을 성별, 생년별(10년 단위), 당선 당시 연령별, 직업별로 분석한 결과를 16일부터 3회에 걸쳐 연속 보도합니다.

② 총선 타깃 여론조사 = 특정 세대·지역 등을 겨냥한 ‘타깃 여론조사’로 보다 정확하게 민심을 분석해 내년 1월부터 격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③ 나에게 딱 맞는 정당 찾기 = 2017년 대통령 선거와 2018년 지방선거에 이은 ‘나에게 딱 맞는 정당 찾기’ 프로젝트는 독자 여러분에게 정책적으로 자신과 가장 가까운 정당이 어디인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④ 김형준의 ‘Big Data로 읽는 총선 표심’= 선거 전문가이자 문화일보 초빙 저널리스트인 김형준 명지대 교수가 빅데이터를 이용해 총선 환경과 민심의 흐름을 심층 분석한 결과를 내년 1월부터 격주로 독자 여러분에게 선보입니다.

⑤ 21대 총선 7大 정책 이슈 = 급증하는 국가 재정과 국가 채무, 탈원전 등 대체 에너지 정책, 급증하는 현금성 복지, 위기의 한·미 동맹과 대북 정책 등 이번 총선을 좌우할 7대 정책 이슈를 선정해 집중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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