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19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12월 16일(月)
베이브 루스 500홈런 배트, 13억원에 팔렸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경매에 나온 베이브 루스의 500홈런 배트 [AP=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홈런타자 베이브 루스의 유품이 또 비싼 값에 팔렸다.

AP통신 등 현지 매체들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라구나 니구엘에서 열린 경매에서 루스가 500홈런을 달성할 당시 사용한 배트가 108만 달러(한화 약 12억6천600만원)에 낙찰됐다고 16일 전했다.

경매를 주최한 SCP옥션스에 따르면 루스가 1929년 8월 11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상대로 500홈런을 날렸다.

당시 공은 오른쪽 펜스를 넘어 장외로 떨어졌다.

500홈런 배트는 루스가 보관하다 1940년대 중반 절친한 사이였던 짐 라이스 뉴욕주 서펀시장에게 선물로 전달했다.

이 배트를 물려받은 라이스 서펀시장의 아들 테리 라이스는 최근 가족들과 상의를 거쳐 경매에 내놓았다.

이 배트는 루스의 유물 사상 최고액에 낙찰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지만, 예상보다 낙찰가가 높지 않았다.

루스가 1928~1930년 뉴욕 양키스에서 입었던 유니폼은 지난 6월 경매에서 564만달러(약67억원)에 낙찰돼 역대 스포츠경매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설리 묘에도 가지 않은 父, 유산 상속만 원해”
▶ 부산서 태극기 집회 행진 중 교통사고 7명 부상
▶ 어린 조카 성폭행하고 이사 하자 음란문자 보낸 50대
▶ 김건모 ‘성폭행 의혹’ 사건서 ‘성인지 감수성’ 부각될까
▶ ‘4+1’, 한국당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에 “저질 정치” 맹폭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북한 리용호 외무상 교체…후임은..
트럼프, 후원회서 ‘생중계’하듯 솔레이..
뺨 한 번 때렸는데 넘어져 영구 장애..
해리왕자, 왕실 고위직 모두 사퇴…‘전..
어린 조카 성폭행하고 이사 하자 음란..
topnew_title
topnews_photo 그룹 ‘f(x)’ 출신 탤런트 설리(25·최진리) 측이 유산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설리의 둘째 오빠인 최건희씨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난 동생..
mark부산서 태극기 집회 행진 중 교통사고 7명 부상
mark‘4+1’, 한국당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에 “저질 정치” 맹폭
“북한 오판으로 2017년 한반도서 전쟁 날뻔”
UFC 대표, 절도범 잡은 마트 여직원에게 “함께 일..
안나푸르나서 귀국 교사들 “날씨 좋아서 사고 예상..
line
special news 김건모 ‘성폭행 의혹’ 사건서 ‘성인지 감수성’ 부..
‘진술 신빙성’ 쟁점 된 안희정 사건서 적용된 법리물적증거 안 나와…피해자 ‘구체적·일관적 진술’ 관건가..

line
‘그냥 쉰다’ 209만명 역대최대…20~40대 ‘쉬었음’ 비..
살인용의자 집 인근 연못서 ‘사람 뼈’ 약 300개 발견
대안신당 “안철수, 돌아온 탕자일 뿐…백의종군하..
photo_news
‘낚시꾼 스윙’ 최호성, 스윙 도중 놓친 클럽에 ..
photo_news
김구라 “여자친구 생겨, 혼자 살순 없잖아”
line
[Interview]
illust
1600대1 뚫고 나사 우주비행사 선발된 ‘조니 김’
[Review]
illust
‘檢개혁안 비판’ 검사내전 저자…‘英왕실 탈퇴’ 해리&메건
topnew_title
number “북한 리용호 외무상 교체…후임은 파악 안..
트럼프, 후원회서 ‘생중계’하듯 솔레이마니 ..
뺨 한 번 때렸는데 넘어져 영구 장애…40대..
해리왕자, 왕실 고위직 모두 사퇴…‘전하’ 호..
hot_photo
최현석 “휴대전화 해킹 사실, 사..
hot_photo
하니, 남동생 안태환 공개 “내가..
hot_photo
입 연 주진모 “문자 속 여성들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